우리 왜 헤어졌을까?
서로 조금 더 노력하고 양보했다면 안 헤어지지 않았을까?
내가 너에게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우리 안헤어지지 않았을까?
나는 왜 아직 그 자리에 있을까?
나는 왜 아직 헤어진 그날 그시간에 갇혀있을까?
나는 언제쯤 너를 놓을수있을까?
2년 연애후, 헤어진지3개월
나한테 다른 사람 안만난다고 했던 너였는데 너 나랑 헤어진지 이주만에 다른 사람 소개받고 사귀고있더라
너는 그렇게 행복한데 나는 왜 아직 그시간에 머물러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