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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시댁없다는 손위시누년보시죠

아휴 |2022.09.12 21:06
조회 49,838 |추천 155
제가 평소에 남편누나2명을 형님하다보니 그렇게 썻나봅니다. 호칭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이런시댁없다고 남동생에게 문자보내신 손위시누


제 첫 결혼후 명절
저는 시댁에 음식도와드리러가서
결혼안한 둘째손위시누 안계시기에 어디가셨나했더니
며느리 왔으니 며느리랑 음식하라고 나갔다는 둘째시누

그후 명절 당일 점심끝나고 저녁쯤 친정가려는데
본인 친정에 가자던 시어머니
그때는 어리버리 갔죠

그이후 몇번인지 모르지만 시댁뜻 따라주다
전 나름 이건 아니다싶어
하고싶은말은 하고 살아 이제 시댁 친정 번갈아갑니다

지금은 음식도 안해요

근데 이번 명절 끝나고보니
남편에게 이렇게 편한시댁이 없다고요?

몇번의 명절 이후 제가 참고 넘겼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시댁 음식안하고 편히 있을수 있을까요?

본인이 시댁에 스트레스받는다고 남동생에게 하소연하며
올케도 본인꼴 못만들어 속상하신가본데

그걸 제가 복받았다는 듯 말하지말고 본인도 아닌건 아니라고 뜻내세우고사세요

그쪽 남동생이 왜 나에게 참편한 며느리다어쩌다
하는거 나름 그래 난 괜찮네 하고 웃고 넘겼는데
누나라는 사람이 이간질하고 있네요
추천수155
반대수16
베플000|2022.09.13 11:22
시누말하는거죠?? 호칭을 일단 바로잡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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