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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센터...목욕세신사...

ㅇㅇ |2022.09.15 19:12
조회 3,961 |추천 3
저는 노동자체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신사 분들도 나이드신분들도 많고

어쩔땐 죄송해요

그런데 자신들이 좀 대접 못받는 직업이라 여기는지

조금만 기분나빠도 해코지를 하는건

제가 어려보이고 여자라 그런건 아니겟죠? ㅠㅠ




목욕탕 가면 그놈의 텃세도 너무 심하고

때밀다가 제가 잔머리 내려와있는데 그걸 그냥

머리가 뜯기든 말든 때랑 같이 밀어버리길래

말씀 드렸더니

발바닥 군살제거기로 막 심하게

군살 없는곳도 막 밀어버리고

하고나서 기분이 더러운건 왜죠



이사를 하는데

그분들 짐 옮기시는데

차라리 비켜서 차에있자싶어

겨울에 그냥 음료수 사드린후에

제차에 들어가 있었는데

다 끝나고 나서 제가

물건 손상에 대해 언급하니까

제가 차에들어가 가만히 돕지도 않고 있었다고

ㅈㄹ거리더라구요



이분들에게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건가요??

극진히 대접한다??

아님 무시한다??



생활하면서 부딫히지 않는 분들이 아닌데

생활 전선에서 열심히 일하시지만

저들과의 소통이 두려워요

무시한것도 없는데 왜 저러시는 건지 모르겟어요 ㅠㅠ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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