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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한말.

요즘따라 어느장소에 있든 무섭다는 생각 많이하게돼.

내가 그것땜에 다른남자랑 살게되면 넌어떤데?

혹시나하고물어본다.

요즘은 .....안좋은일들이많잖아.

언제교통사고로죽을지 살해당할지아님 당할지....

어제오늘 그런생각이 많이 떠올라서 글 쓴다.

사랑해

 

여자만났는데 마음에 든다는글 잘읽었다.

그거랑 나랑 무슨관련이라도 있어?

우리서로아는사이니?

 

이말이 무엇이냐

 

옛 과거의 미스로 인해서 죄책감에 딴 여자랑 살아도 되냐

묻고있다..

 

나의 대답은 .쳐 살라고했다.

 

또 하나.

이 여자가..

 

최근에 한달전에 또 한사람을 만났나보다.

그걸 자랑한다.

 

이게 그녀의 실체다.

 

내가 구라 깠니??

 

깠으면 증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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