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헌팅포차 두번 가본 여자인데
갈때마다 느끼는 게
지나다니는 남자나 같이 옆에서 춤추는 남자나
계~속 머리 쓰다듬고 만지고 머리에 손 턱하고 올리고
그러는데 이거 헌포 문화야...?
왜 내 머리통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
뒤통수 쓰다듬는거면 이해하겠는데
가르마 있는 정수리 부분을 턱하고 만져 ㅋㅋㄱㅋ
만지고 튀는 사람도 많더라 하,,
다들 헌포 가보면 어땠어??
나 헌팅포차 두번 가본 여자인데
갈때마다 느끼는 게
지나다니는 남자나 같이 옆에서 춤추는 남자나
계~속 머리 쓰다듬고 만지고 머리에 손 턱하고 올리고
그러는데 이거 헌포 문화야...?
왜 내 머리통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
뒤통수 쓰다듬는거면 이해하겠는데
가르마 있는 정수리 부분을 턱하고 만져 ㅋㅋㄱㅋ
만지고 튀는 사람도 많더라 하,,
다들 헌포 가보면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