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정말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1. 신랑측 집구함 4억2천가량 되는 전세.(신랑이 모은돈 +시부모님 도움)
2. 신부측 혼수로 2500만원 .
3. 신부측 현금예단 3천만원 시부모님께 드림.
4. 신랑측에서 꾸밈비 1천만원 신부에게 주고 따로 웨딩링 까르띠에 맞춰주심.
5. 신랑이 예물로 700만원 짜리 가방 결혼전 프로포즈겸 입생 가방 사줌.
6. 신부가 신랑에게 200만원 예복과 300만원 시계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
신부가 나도 남들처럼 시댁에서 다이아 목걸이니 반지를 받고 싶다
신랑 입장 아니 집도 하고 예물도 햇는데 너무 많이 바라는거 아니냐 너는 해달라고 조를순 없다. 이유인 즉슨 신랑어머니가 결혼전 신부를 데리고 백화점에 가서 예물고르는지도 모르고
혼자 강압적으로 예전방식대로 함개념으로 다이아 반지 목걸이 시계 결혼반지 다 골라두시고
며느리 취향 존중 해주지 않고 데리고가서 강압적으로 함받아 란 식으로 사준다함.
여기서 신부는 원하지 않는걸 해줘서 너무 싫어서 울어버림 백화점에서 시어머님 뻘쭘.
따라서 감정이 상하셔서 그러면 돈으로 꾸밈비로 1000만원 줄테니 너 사고싶은거 사렴 이렇게
마무리가 됏으나 몇갸월 지나서 신부가 다시 받고싶다한 상황.
그건 꾸밈비가 아니고 예단드리면 당연히 반돌려주는 돈이라고 함
봉채비.
신부 주변에선 남자가 왠만하면 집을 다 함.
그리고 신부주변애선 시댁에서 함도 원하는거 사라고 카드 준다고함.
하지만 신랑 주변엔 그런 사람 본적이 없음 잇긴있지만 드물고
이게 맞나 싶다함.보통 예물 예단 어떻게들 하시나요
신랑과 시댁이 너무한건가요?
근데 왜 신랑은 신부측 집에서 1도 도움 못받는거냐 물어보실수도 있는데 신부측 부모님은 도와주시려고는 하나 신부측 집안사정이 좋지 않으니 신부가 알아서 다 하겟다라는 주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