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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없는 너에게

ㅎㄴ |2022.09.17 00:02
조회 426 |추천 1
너는 볼수도 없겠지만 이렇게 감정이 올라올때마다
참을수가 없어. 눈물이 안멈쳐. 너와 비슷한 그런 감정이 어쩌다 다른사람과 겹쳐보이면 난 꼭 너에게 하는말인 것 같아. 가끔 술에 취해서 실수도 해. 술김에 너에게서 느꼈던 감정이 잠깐은 올라와. 그러고 나서 집에 들어오면 공허함. 너가 보낸 편지들 다시보기도 하고. 너에게서 느꼈던 따뜻함도 가끔은 그립고, 이런 추억팔이 안하고 싶어. 그때 기분 들면 힘든건 맞으니까. 이제는 놓아야 서로 행복해질수 있다고 생각해. 너도 잘지냈음 좋겠어.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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