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학창시절때 존재감 별로 없는 애였단 말이야 공부도 잘 못했음.. 대학 가서도 재미없게 살긴 싫어서 아득바득 재수해서 이번에 지거국 입학했는데 21학번 선배 중에 나랑 사이 안 좋았던 애의 쌍둥이 동생이 있는 것 같고, 교양수업에서 싸운 애 만나고ㅋㅋㅋㅋ더 웃긴 건 뭔지 가르쳐줄까 동기 중에 고3때 같은 반이었던 애 있음
ㅅㅂ이미지 세탁 대실패…는 아니고 반밖에 성공 못함 서울 노려볼 걸 괜히 지거국에 열등감 느껴서 여기 썼다 싶고..ㅎ 우리학교 사랑하지만 가끔 좀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