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어제 축제같은걸 가려고 했는데 남친이 너무 꾸미고 가지 말라 했는데ㅡ내가 먼 알빠야! 이러고 조카 꾸미고 감
남친이 왜케 예쁘게 하고 갔냐고 저번처럼 또 말 건 사람 없냐고 물어봄
근데 마라탕집에서 저번에 만나서 얘기 했던 양아치 무리중 두명이 밖에서 보고 들어와 내 친구와 나에게 말을 검
그걸 마라탕집 안에 있는 남친 친구들이 봄 그걸 남친에게 전함 그래서 그때 남친이 다른 사람 통해 이런 말 듣는게 서운하다고 앞으로 그런일 있으면 말해달라고 함 그리고 그 사람들이랑 친하냐고 ㅏㅡ막 꼬치꼬치 캐물음 근데 예전에 한번 만난적있는데 갑자기 와서 당황했다고 안 친하다고 함 근데 오늘 양아치 무리중 한명이 나에게 팔로우를 걸어서 받아주고 맞팔함 근데 그걸 내가 남친한테 말함 남친이 왜 받아준거니! 이러면서 서운한티냈는데 내가 요청이 와서..? 연락도 안행 ! 이러면서 넘겨버림.. 소개받은 날에도 양아치 무리 중 한명이 페메오고 인스타 팔로우와서 맞팔해줘서 그거때문에 좀 서운해 하긴 했었어… 근데 말투가 진짜 싹 변해서 너무 무서워
어떻게 해야 풀릴까…? 진짜 엄청 다정하고 스윗한 남친이렀는데 답장도 느리게 하고 말투도 엄청 딱딱해졌어 선 디엠도 안 하고
메모에 눈물 이모티콘 올려놨어..
맞팔 끊을까도 생각해봣는데 솔직히 별로 연애감정도 없는데 걍 인맥용이고 난 아무나 다 맞팔 받아주는편이고 친구한테 얘기해봤더니 그럼 남친 여자 팔로우한거 다 끊으라고 말하더라고 걍 냅두라고 그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