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15 나 17
어릴땐 그냥 친한친구처럼? 사이좋았다생각함 (그래서 엄마랑 아빠는 걍 장난식으로 싸우는줄아시는듯 별거 아니라는거처럼..)
가끔 싸우는건 다들 그러고 살거라 생각해서. 그래서 기강잡을 생각도 안났음
그래서 지금 이꼴남 진짜 개빡침 이새끼 나보다 몸무게가 20키로는 더나가고 키도 나보다 커서 힘으로 제압할수도없고 가만히있는데도 시비걸고 때리고 나도 꼴받아서 똑같이하면 ㅈㄴ때림
아빠한테 일러도 그냥 넘어가고 엄마도 말로만 그만하라함 같이쓰는 컴퓨터인데 지꺼인거처럼 내가 항상 허락받고 자기게임 해야된다고 지랄해대면 감당못해서 자리내줌 더빡치는건 인터넷같은데서 한남한녀이런거 배워와서 나보고 한녀가~ 이지랄한다는거임 걍 내가 그소리듣는것도 싫고 동생이 나보고 여자가 설거지를 해야지~ 이러고 지 손끝하나안댄다는거임 맨날 야!, 내이름 부르고 내가 진짜 어릴때 같이 잘놀아주고 친했던때생각나서 나혼자 방에 쳐박혀서 울고있고 진짜 정신나갈거같음 진짜 얘땜에 가출하고싶어 내가 무시하면 이새끼가 나 웃기려고 ㅈㄹ하는거보면 웃겨서 웃는데 그러면 그냥 넘어가는거임; 웃음이 헤퍼서 참..
동생 기강잡는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