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전남친의 존재 유무로 문제 삼는거면 남편이 찌질한게 맞음. 근데 사귀고 부터 ~ 결혼 후 까지 아내가 남편에게 보여준 모습과 태도가 전남친과의 연애와는 완전 정반대일 정도로 비교가 되고, 지가 무슨 드라마 속 비련의 여주인 것 마냥 남편 몰래 결혼식에 전남친을 초대까지하는 염병을 떨었다는 걸 알게됐는데 나같아도 정이 떨어지다 못해 절망 스러울 것 같다. 내가 껍데기를 옆에 두고 살았구나 싶을거 아냐... 뭐 이런걸로 이혼까지 들먹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마음이 이미 뜨다 못해 저~~ 바닥에 쳐박힌걸 어쩌겠음. 와이프 쳐다만 봐도 속터질텐데 헤어져야지 뭐
베플휴휴|2022.09.20 23:01
이런 남자 만나봤는데 정신병 걸릴거같음 혼자 계속 상상의 나래 펼치고 장난아님
베플비굴|2022.09.20 22:28
전 남친을 초대해????, 처맞아도할말 엄ㅅ틈
베플ㅇㅇ|2022.09.20 21:05
헐.. 남자 정신병 심각....ㅡㅜ 입원하셔야할 각인데
베플ㅇㅇ|2022.09.21 00:18
확실히 정리한다며 전 남친 초대한건 ㅂㅅ같은데 그거 말고는 저 여자한테도 헤어지는게 좋을듯싶다. 베댓처럼 표정? 뭐 그건 첫사랑인데 다를 수 있지. 어케 같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