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너무 보고싶어요

ㅇㅇ |2022.09.21 00:09
조회 2,929 |추천 7
나도 네가 보고싶어요.

그래서 가끔 오는 네 연락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지 몰라요.
맨날 받기만 하고
기다리기만 하는 내가 미워요.

그렇지만 모든 걸 정리해야하는
지금 내 상황에서 모든게
쉽지 않다는 걸 알거라 믿어요.


사실은 나에겐
당신의 마음에 대한
확신이 필요해요.

당신이 정말 나를
사랑하는지 아니면
그냥 편한 사람인건지.

내가 용기내지 못해서 미안해요.
늘 용기 내주어서 고마워요.

매번 늦게자는 당신 -
오늘은 일찍 그리고 푹
잠들길 바라요.
추천수7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