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극혐임
꼴에 예뻐보이고는 싶고
힘든 다이어트 운동은 하기싫고
비교적 쉬운 화장 패션으로 예뻐보일려는 여자들
진짜 토나옴
요새는 뭔 근자감인지 배꼽티에 레깅스까지 입는 돼지들 보이던데
제발 그러지 말아라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임
이런말하면 꼭 씹선비들이
아파서 그런걸수도 있잖아요
살 찌는 병일수도 있잖아요
하는데
세상에 그런사람 몇이나 되겠냐
양심에 손을 얹고
아파서 뚱뚱한게 아니라
그냥 많이 먹어서 뚱뚱한거잖아
예뻐보일려면 살부터 빼고 화장을 하던가 하자
뚱뚱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 세상에 없음
내가 뚱뚱한데 남자가 좋다고 해준다?
그런 남자를 진짜 조심해야함
그 남자가 진심으로 너를 사랑하고 책임질것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