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안좋은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있는데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싸워서 내가 중간에껴서 암것도 못하고있고 요즘들어 너무 예민해져서 이것저것 다 신경쓰이는데 엊그제는 엄마랑아빠랑 심하게 싸워서 엄마아빠 둘다 집 나갔는데 내가 첫째고 내 밑으로 동생 2명이있는데 둘째는 초2 막내는 7살이야 그래서 우리끼리 집에있고 나는 또 중3이라 이것저것 너무 바빠..그래서 동생들을 잘 못챙겨줘..엄마가 우리셋이 집에 있으니깐 걱정되는지 집에는 안들어오고 전화만 계속해서 내가 바빠서 동생들 잘 못챙겨준다고 제발 아빠랑 화해하고 집들어와달라고 울면서 부탁했는데 오히려 엄마가 나한테 화내더라고 나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까 진짜 너무 힘들어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