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가 ‘얼어죽을 연애따위’를 통해 첫 정극 도전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대휘는 아이돌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 후 현재 ‘AB6IX’ 멤버로 활약 중이며,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를 통해 연기자로도 첫 발을 뗐다. 이대휘는 첫 정극 데뷔작 ‘얼어죽을 연애따위’에서 예능국 신입 프로듀서 김상우 역을 맡았다. 김상우는 날 때부터 조연출의 운명인 듯 뛰어난 잡무 처리 능력을 보이는 인물로, 사수인 구여름(이다희) PD의 곁에서 든든한 보좌관이 되어준다. 이대휘는 자신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재빠르게 달려가 일을 해결하는 ‘만능 캐릭터’로 분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