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지난 얘기긴 해요.
코로나 전 일이지만,
요즘 다시 여행 시즌이니 조심하라고 다시 써봅니다.
로마 놀러가서 한인 민박에 묵음
처음에 얘기했던 거랑 시설 자체도 너무 다르고
자세히 말하긴 그렇지만 환경이든 음식이든 넘 불안정했음
조선족 주인이라 말하기 무서운 느낌이어서
한국 돌아와서 리뷰 씀
그 날 바로 070 번호로 전화와서 리뷰 당장 내리지 않으면 자기도 가만히 안 있겠다고 소리지름.
리뷰는 제 권리 아니냐 하니, 당신 때문에 장사 망하면 절대 혼자 망하지는 않을거라 하고 새벽까지 계속 전화옴.
결국 리뷰 내렸어요.
ㄷㄷㄷ 정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