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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4년전 트럼프 친서서 "文 아니라 각하와 논의 희망"

바다새 |2022.09.27 09:53
조회 71 |추천 0
빠른 시일내에 큰폭의 금리인상을 실시하여 서민들의 저축심리를 드높이고, 비정상적으로 오른 부동산 가격을 내려서 하향 안정화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25)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간단히 해결하고도 남을 방법들은 사방천지에 널리 깔려있는데, 왜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지를 두고 여러분들도 이해가 되질 않지요? 머리가 심하게 모자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고밖에는 달리 해석될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2. 07. 19)

과거에 민주화(民主化)만을 외쳐댔던 민주당은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문재인정부를 거치는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비난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주화(民主化)라는 그럴듯한 구호(口號)를 내세우긴 했으나 그것은 허울뿐이었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면서 오히려 북한주민의 인권을 문제삼는 자들을 비호하기에 바빴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자기정치하기에 바빴기 때문에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오히려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관심조차 없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종북(從北)을 표방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남한국민 + 북한주민)을 속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실질적인 것은 자기정치가 주-목적(主目的)이었습니다. (최대우 2022. 06. 24)

2022년 3•9 대통령선거 관련입니다. 정식선거운동기간 훨씬전부터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보다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과열로 치달으면서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의 결집이 일어났고 그로인하여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초박빙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초박빙을 이루던 절묘한 시기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우리나라 대선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거라고 예상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3•9 대선과 6•1 지선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남의 공을 가로채고 계신 이준석 대표, 안철수 의원 등등의 국민의힘 핵심관계자들은 윤 대통령 3•9 대선 승리의 원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때문이라는 점을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3•9 대선에서 이재명 의원의 낙선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으로 이어진 원인이 나의 러시아 침공 주장때문 이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알았다면 이준석 대표는 우크라이나로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원인을 알고 있었으면 이준석 대표가 타고 있던 열차는 처음부터 출발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이번 3•9 대선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다면 단 한표차이로라도 이재명 후보가 더 득표해서 지금쯤 청와대에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근무하고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사실이라면 이재명 후보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지요. 나 때문에 자신이 낙선했으므로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재명 의원은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잖아요? 아래 러시아때문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미안했습니다.
- 아 래 -
{{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
{{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
{{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위 저의 주장들 때문에 진보층의 지지 이탈이 연이어 발생해서 이재명 후보가 낙선하는 계기가 됐다고하면서 민주당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보고 수박이라고 하는 거 같지요? 결론적으로, 이번 3•9 대통령선거의 속을 들여다보면 윤대통령의 당선에 제일 큰 공을 세운 사람은 이글을 쓰는 저 이고, 두번째로 큰 공을 세운 사람은 그 원인을 알면서도 외면했던 더불어민주당이었는데요, 그 공을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모두 독차지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자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6•1 지선에서 국민의힘은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를 조롱까지 했으므로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2. 06. 0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김정은, 4년전 트럼프 친서서 "文 아니라 각하와 논의 희망" - 연합뉴스 (2022. 09. 25)

{한미클럽, 김정은-트럼프 친서 27통 공개…"우리 문제에 대한 文관심 불필요"}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2018∼2019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서 문재인 당시 대통령이 북미협상에 관여하지 않길 바라는 의중을 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클럽이 발행하는 외교·안보 전문 계간지 한미저널은 25일 김정은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18년 4월∼2019년 8월 주고받은 친서 27통을 공개했다.

한미클럽에 따르면 김정은은 2018년 9월 21일자 친서에서 "저는 향후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각하와 직접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길 희망한다"면서 "지금 문 대통령이 우리의 문제에 대해 표출하고 있는 과도한 관심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 친서를 보낸 시점은 김정은이 문 전 대통령과 평양 남북정상회담(9월 19일)을 한 직후다. 당시 두 정상은 남북이 완전한 비핵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한다는 등의 합의가 담긴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김정은은 미국의 고위 관료들도 협상에 개입하지 않길 바랐던 걸로 보인다.

김정은은 마이크 폼페이오 당시 미 국무장관의 방북 계획이 취소된 직후인 2018년 9월 6일자 친서에서 "각하의 의중을 충실히 대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 어려운 폼페오 장관과 우리 양측을 갈라놓는 사안에 대해 설전을 벌이기보다는 탁월한 정치적 감각을 타고난 각하를 직접 만나(…)" 의견을 교환하자고 설득했다.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은 한미클럽을 통해 "김정은은 당시 폼페이오 등 고위 관료들과의 협상에 대해 불신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의 협상에 끼어드는 것도 원치 않았다"고 분석했다.

또 "서한을 볼 때 김정은은 담판을 통해 트럼프를 설득해 입장을 관철하기를 원했고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믿었다"며 친서 곳곳에서 "톱다운(하향식) 방식 협상을 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입장을 지속해서 밝혔다"고 설명했다.

(중략)

이정철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이 친서가 결과적으로 그해 6월 30일 (남북미 정상) 회담의 도화선이 됐다"며 "트럼프는 대북 관계 개선 의지가 분명했고 대북 압박을 기조로 한 실무자들의 태도와는 달리 현실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관심이 많았다"고 분석했다.

배영경(ykbae@yna.co.kr)


(사진 설명) 트럼프 친서 읽는 김정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무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친서를 읽고 있는 모습을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2019.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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