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인들뿐만 아니라 꼭 애견인아니더라도 봐주시기바랍니다.
제품 구매에 신중하셔서 저같은 피해는 안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첨부해요
프랑소와펫이라는 브랜드 아시나요?
프랑소와펫 신사플래그쉽스토어 압구정 매장에서 애견 카시트를 샀는데,
직원이 창고에서 새 제품을 꺼내줘서 포장뜯어서 나와서 차에 실어서 집에갔습니다.
뒷자석에 제 가방이 있었고 저는 그냥 뒷자리에 실어놨는데 제 가방을 보니까 점박이들이 도장찍힌거마냥 이염이 되있어서 보니 애견카시트 밑에 미끄럼방지 실리콘이 다 물들어있던겁니다.
매장측에 전화했더니 이염될수있다는 점을 깜빡하고 고지못했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해결해줄수있는 부분은 없다하고 다음날 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본사직원이 전화와서 원하는 보상이 있냐길래 가방을 물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제품부터 환불해주는게 맞는거같다니까 그럴순 없다고 하네요.
카시트가 말그대로 차에놓는건데 차 시트가 흰색 가죽이었으면 어쩔뻔했냐니까 그건 고객님이 주의하셔야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럼 원하는 보상을 왜 물어봤냐니까 그냥 들어보고싶었다는데 완전 사람 약올리려고 마음먹은것도 아니고...
본사 대처가 왜이런가요?
본사 직원이 한 말들이 너무 화가나 기억나는거 다 적어봅니다.
“고객님 차가 습한거 아닌가요? 아니면 가방이 물에 젖어있거나 시트가 젖어있지는 않았나요?”
“원하는 보상 있으실까요?? 그냥 어떤 부분을 원하는지 들어보고싶었어요~”
“원래는 이염될 수 있다고 고지 해드립니다”
라길래 고지를 못받았다고 고지 받았으면 제가 샀겠냐고하니
“솔직히 직원이 고지했다고 하면 그만 아닌가요?증거도 없는데..”라네요
마지막엔 “너무 억울하시다 생각하면 소비자 고발을 해보시는게....”라고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끊었습니다.
본사 직원이 미친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 가방을 다시 사달라고 제가 진상을 부린것도 아니고
제품부터 환불해준다고 나와야 맞는 대처 같은데,
이미 뜯은 상품이라 환불이 불가능하답니다.
사용을 해보니 이염되는 상품인걸 알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요.
본사 대표가 일을 이렇게 처리하라고 지시하는건지
저랑 통화한 사람이 총괄 매니저라는데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그냥 배째라는건지....
오래사용한다음에 환불을 원한것도 아니고 아니고 산지 일주일도 안되서 문의하는데
이제 매장측은 제 전화를 돌리고 받지도 않네요.
매장에서는 본사에 떠넘기고
본사에서는 매장에서 고지를 안한거니 매장가서 따지라는 식이네요.
다른분들은 저같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