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보다 잘사는 시대인건 알고 있지?여성들은 기본적으로 본인을 생존시켜줄 보금자리를 찾는건 알고 있지?자. 그리고 과거엔 타고난 미인이 대다수 였다면현재는 부모 능력에 따라 외모수준이 많이 올라감.연애에 효율적인 외모를 가진 여성일수록 기본적으로 가정 환경이 좋을 확률이 높음.피부과다 피티다 필라테스다 성형이다 뭐 외모 가꾸는게 결국 다 돈임.(다 그렇다는거 아니다. 확률 이라는거야 무뇌 네이트판 샛기들 몰아가지마라)
자. 이 2가지 외에도 현재 미혼율이 증가하는 이유가 많겠지만(특히 수도권)이 2가지로 대부분 설명이 가능함.
여성들이 굳이.굳이.부모님이 살고 있는 멀쩡한 34평 아파트에서 기생하는거 버리고밑바닥부터 시작할 생각이 없음.현재 생활을 유지하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생활 유지가 가능한데.과거 부모세대에는뭔 짓을 해도 본인들 유년생활 지켜봐왔던 환경보다는 좋을 확률이 높았거든.근데. 지금은오히려 결혼을 하는게 현 상황 유지하는거보다 시궁창으로 가는거란 말이지.의사고 변호사고 나발이고본인 자력으로 30대에 서울 아파트 무리한 대출없이 자가 들고 있는 사람 줄 세워서 숫자로 셀수 있을정도임.특히나 코시국에 급등한 아파트 가격으로 인해현재 유지중인 부모밑에서의 생활과결혼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삶의 격차가 더 벌어진거지.남자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고.
물론.그런거 다 떠나서 사랑을 찾아.한강뷰 30평대 부모님 아파트 밑에서 사는거 포기하고대출낀 전세, 혹은 월세로 사랑하는 남자와 사는걸 택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함.
결론은.부모가 어느정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뤄낸 부모님 자가 주택 혹은 아파트에서거주중인 자식들은. 결혼이라는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내 팽개치고 시궁창에서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는경우의 수가 훨씬 늘어났다는 거다.그 경우의 수가 아니라고 한다면.크게 아래 경우의 수지1. 부모가 안정적인 환경을 이뤄낸걸 넘어서 자식들한테까지 집 해줄수 있는 재력을 갖춘경우.2. 자식들이 능력이 좋아서 결혼 시작부터 어느 정도 이뤄낸 환경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경우.3. 둘이 천년의 사랑을 찍을 정도로 너무 사랑해서 시궁창이든 길바닥이든 어디든 상관없다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