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견미용을 부모님때문에 반강제로 배워서 자격증을 2급까지 따긴했어
근데 적성도 너무 안맞고 학원 다닐동안 자살생각이 들 만큼 정신적으로 힘들었어가지고 다른길을 찾다가
내가 고1때부터 하고 싶었던걸 다시 도전해 볼려고 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야 전망도 있을까..?
우선 내가 젤 하고 싶었던게 영상편집이야
이거 괜찮을까?ㅠㅠ 너무 늦진 않았겠지?
그리고 나중엔 그래픽쪽도 배우고 싶어서 생각중이거든..
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도 되는거지?ㅠㅠ
부모님이 지원 다 해준다 그랬어
그리고 더 나중엔 베이커리도 배우고 싶어
그냥 애견미용 안하고 진작 하고 싶은거 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적었어...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너무 걱정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