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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의 부작용

장황소 |2022.09.29 10:26
조회 632 |추천 0


Orthomolecular Medicine News Service, October 23, 2008

(OMNS, October 23, 2008) --원문 번역


가족 중에 나이 드신 분이 독감 주사를 맞지 않았다면? 그 분들 결정이 옳을 지도 모른다. 뉴욕타임즈의 최근 보도에 의하면" 많은 면역학자들과 병인학자들이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백신이 잘 듣지 않는다 말하고 있다"고 한다. 앞선 연구들은 "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효과가 백신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백신을 맞는 환자들이 단지 의사 진료를 자주 받기 때문에 독감에 덜 걸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 바있다. (1)


독감백신은 그 효과에 대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널리 사용되었다. 40년 동안 백신의 효과에 대한 방대한 연구를 한 자료에 의하면, 노인들에게 독감백신은 효과가 없었으며, 독감주사는 가족이 모여 사는 노인들에게는 " 독감 예방에 의미가 없다"고 한다. (2) 다른 연구결과는 "백신과 독감 유사 질환과의 상호관련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3) 의학저자인 제퍼슨박사(Dr. Thomas Jefferson)는 "백신은 사실 효과가 없다. 백신은 이데올로기적인 관점에서 사용되고 있다. 독감이 200~300 종의 바이러스로 발생하는데 1-2가지 백신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4) 그는 "독감에 대응하는 것은 순전히 마케팅적인 차원이 지배적이며 과학적 증거는 뒷전입니다"라고 말한다. (5)

일부에서는 백신이 예방효과는 없을 지라도 폐렴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뉴욕타임즈에서 인용한 연구자들은 " 독감백신은 가족이나 집단에서 얻은 폐렴의 위험을 낮추는 것과는 무관하다고"지적하고 있다. (6)


모든 면역주사와 마찬가지로 독감주사도 해로운 부작용이 있다. 백신에는 다른 어떤 것보다 수은, 알루미늄 등 독성이 강한 성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약한 노인들은 부작용으로 해를 입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이런 사고는 의사들이나 병원에서 보고하지 않다. 76세의 한 남자는 독감주사를 맞은 후 바로 1주일 동안 병원에 입원하였다. 가족들이 병원직원과 의사들에게 독감주사의 부작용일 수 있다고 주장하자 그들의 의견은 무시되었다. 2년 뒤에 이 노인이 또 독감주사를 맞고 다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가족들은 다시 한번 독감주사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병원측은 방광에 약간의 감염이 있다고 하였다. 그러다 이 노인은 죽고 말았다.


백신의 부작용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미국 FDA의 백신부작용 보고시스템은 매년 11,000 건 정도의 부작용 사례를 보고 받고 있는데, 주로 의사들로 부터 받는다. (7) FDA에 의하면 "백신부작용보고시스템(VAERS)은 주사로 인한 열, 통증 등 흔한 증상은 제외한 심각한 부작용만 추적한다고 한다. 심각한 부작용이란 사망,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 입원 그리고 장애 등이 포함된다." (8) FDA는 그들이 부작용 사례의 10% 정도만 보고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9) 백신정보센터는 보고 비율이 그보다 훨씬 못미치는 3% 정도로 보고 있다. (10)


매년 주사의 정확한 내용물은 교육에 의한 추측에 의존하고 있다. 2008년의 경우처럼 그 예측이 빗나가는 경우가 있다. 올해에는 " 백신이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적절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유행하는 독감A 바이러스는 H3N2 계통이다; 87%가 브리스베인 계동이다. 올해 유행하는 독감 B 바이러스의 93%는 "야마가타" 계통이다. 현재 통용되는 H3N2의 내용물은 "위스콘신" 계통이고; 독감 B의 내용물은 "빅토리아" 계통이다. (11) 추측이 맞다고 하더라도, 독감 바이러스는 빈번하게 변이를 일으키고, 내성을 가지게 된다.


뉴욕타임즈에 의하면, 독감백신은 이중맹검, 위약시험을 거치지 않았다. 백신에 대한 신념이 과학적 증거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노인들은 어느 연령층 보다 이미 많은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 노인들은 면역체계가 약하다. 백신 부작용의 위험도 비례하여 증가한다. 효율은 낮고 부작용의 위험은 높으니 나쁜 조합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대안이 있을까? 있다. 노인들에게 주사를 많이 맞히는 것보다 더 많은 영양소를 공급하면 된다. 노인들은 부적절한 식사를 하기 쉽다. 나이가 들고 병이들면 신체는 더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하지만, 복용량은 더 낮은 것이 현실이다. 영양보조는 독감을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독감의 발생률과 진행기간을 현저히 줄여준다. 이런 사실은 지금의 노인들이 중년이었을 때 이미 알려져 있었다. 32년전에 2 차례 노벨상을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 (Linus Pauling) 박사는 영양 관련 문헌을 검토한 후 비타민C 고용량요법이 독감의 발생빈도와 강도를 낮추어 준다는 결론을 내렸다. (12) 분자교정의사들은 이 사실은 반복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로버트 캐스카트(Robert F. Cathcart, MD)는 비타민C 고용량으로 수천명의 바이러성 질환자들을 성공적으로 치료하였다. (13) 비타민D 또한 독감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 준다. (14), 미네랄인 셀레늄이나 아연도 마찬가지이다. (15)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하여 영양공급이 충분해지면, 인체의 자연적인 방어기능은 강화되고 신종 바이러스에 신속하게 대응하게 된다. 임상 증거도 백신접종을 받는 것보다 영양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백신을 맞지 않는 것보다 영양주실이 훨씬 더 위험하다.


모든 질병에 단 하나의 백신이 있는 것이 아니다. 있다면 좋겠지만, 어떤 주사도 영양 부실을 보충할 수는 없다. 백신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영양부실과 비타민, 미네랄 결핍이란 근본적인 문제를 간과하게 된다. 영양결핍이 허약한 면역체계의 근본적인 원인이다. 영양보조는 "또 다른"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방업이다. 이제 영양공급에 관심을 기울여야할 때이다.


출처: https://healingnutrition.tistory.com/448 [치유세상: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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