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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안경점이 전망이 상당히 있을듯 싶다! 왜? 시력 나쁜 녀자분들 많으니께....

흥부 |2004.03.10 18:09
조회 166 |추천 0

가슴이 따듯하고 거짓말 하면 숨이 막혀서 거짓말도 못하고 볼꺼는 별시리 없어도 쓸꺼는 많은 나를    못보는것 보니 홱실히 눈나쁜 녀자분들이 많네....그래서 요즘 안경점 한는 춘식이 저넘만 돈을 깔구리로 껌네 껌어....그렇다고 누가같이 살자쿠나? 그렇다고 나이어린 앵계를 원하나? 그냥 편한친구 한번 하자는데 그런낼로 놔두고 과부 조합장이면서 사기꾼인 배씨한테는 울집 앵두나무에 주체못할 정도로 앵두 열리듯이 매달리고....아~아 불공평한 이넘의 쎄빠질넘의 세상....그래서 나는 짚신도 짝이있다" 라은 속담을 젤 싫어한다 아니 죽도록 싫다.  "그라모 나는 짚신보다도 못하단 말인가?  아니면 짚신이 아니라서 짝이없다 말인가?!  아~고 부럽아라 그넘의 짚신. 짚~신. 유난히도 추운 올겨울에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동상까지 걸리뿟다. 이럴줄 알았으면 나만보면 눈을 게스머리하게 뜨고 죽어라고 따라 다니던     아니 우리집 진순이(진돗개) 보다 더 열심히 따라 다니던 울동네 단체김밥 전문인 54살묵은 김밥 아지메라도  할것을.....시방은 울동네 청록APT  경비 아저씨인 오씨한테 가삐고.....그러나 저러나 꽃피고 새우는  올봄에는  이~싸나이 가슴에 불을땡길 진실하고 편한 친구를 만나야 할낀데''''연상도 좋은데.....하도 이넘의 인생살이가 한심 스럽다 못해 두심스러 워서 몆마디 궁시렁 궁시렁 해봤소.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마무리 하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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