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이슬람은 구약의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신약의 예수의 가르침도 하나님의 뜻으로 믿는 것이 무슬림들의 믿음이었다.
내가 그 사람들에게 들은 말 중에 충격받았던 것이 내 복을 비는 것이 신을 섬기는 것보다 더 우선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거였고..
결과가 비참하게 나오더라도 그것 또한 신의 뜻이라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였다.
이렇게 그들은 이슬람이나 무하메드 라는 이름만 걸고있지 본질적으로는 예수의 가르침을 믿고 있었던 거다.
예수님이 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말하자 율법학자는 그럼 누가 사랑해야 할 이윳이냐고 묻자.
"사막 한 가운데 강도를 만나 다쳐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막싸놈은 그냥 자나가고 예수녹음기 개독도 못 본척 하고 지나갔다.
하지만 사마리아인은 그걸 그냥 지나치지 않고 물과 음식을 나눠주고 여관까지 잡아주고 숙박비를 지불하고 갔다.
여기서 누가 네 이웃이냐?"
울법학자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예수는 너도 가서 그렇게 하라고 말을 마쳤다.
적어도 예수를 팔며 어려운 사람들 고혈이나 빨아먹는 막싸놈도 내 이웃이 아니며
여기서 예수님을 욕되게 하는 김영주 같은 인간도 내가 사랑해야 할 이웃이 아니며
이슬람을 신앙으로 이 땅에서 범법을 안 저지르며 한국사람들도 도와주는 무슬림들이야 말로 예수님이 내게 사랑하라고 한 이웃 인 건 분명하다.
이슬람 까대는 사람이 많다면서 자신이 공개적으로 거짓말을 해 무슬림들에게 피해나 준 걸 정당화 하는 김영주는 내 이웃이 아니며 나와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는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