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절강해(막6 30 3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OiyRooMze2I
말씀: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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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87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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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사도:
ajpovstolo"(652, 아포스톨로스)
사도 apostol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아포스톨로스(Lysias, Demosth.)는 처음에는 동사적 형용사로 사용되었으나 후에 명사로 사용되었다.
(a) 아포스톨로스(ajpovstolo", 652)는 '보내다'를 뜻하는 동사 아포스텔로(ajpostevllw, 649: 보내다)에서 유래되었으며, 그 기본적 의미는 *'보내심을 받은 자'이다.
(b) 아포스톨로스는 고전 헬라어에서 처음에 해양 언어로 발견되는데, 화물선이나 보낸 선단, 후에는 원정 함대의 함장이나 해외로 임무를 위해 '파견된 자'나 원정대, 또는 일단의 식민 개척자들을 의미하였다.
(c) 아포스톨로스는 헤로도투스의 두 구절에서만 한 인격으로써 '사절, 대사, 특사'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그는 Alyattes가 Miletus에게 보낸 사자와 같은 메시지의 전달자를 말한다(1.21).
(d) 아포스톨로스는 파피루스에서 나일강의 배로 운반되는 정부의 곡물 창고로부터 알렉산드리아로 보내는 곡식의 선적량을 지시하는 공식 서류인 나타내는 전문 용어이다. 아포스톨로스는 여권, 안전 통행증, 또는 심부름꾼이 떠나려 할 경우의 출국 허가서(P.Oxy. 1271; 참조: Strabo 2.3.5), 수출 면허장을 말한다. '여권 없이 승선한(알렉산드리아에서) 사람에 대한 법적 조치가 장관의 관할 하에서 취해진다'는 규정이 있었다(Gnomon of the Idios Logos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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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사도라는 단어는 마가복음에서 여기만이 유일하게 쓰인 곳이라 한다. 예수님의 허락하에 이들이 보냄을 받은 자이기에 이 의미로 사도란 단어가 쓰인 것이다. 이외 개척자, 원정대 통행증의 의미가 있다. 주님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였으니 성도라면 누구라도 이 지위가 간접적으로 부여된 것이라 본다. 전도인의 일을 수행하는 자라면 이 칭호의 명예로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복음을 전하지 않아 이 명예로운 칭호를 거부하고 있는가 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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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의 행한:
poievw(4160, 포이에오)
만들다, 창조하다, 행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포이에오(Homer 이래)는,
(a) '만들다, 행하다'라는 의미에서 여러 형태의 의미로 발전하였다.
(b) 예를 들면 신의 행위를 기록한 문헌에서 '창조하다, 산출하다, 형태를 부여하다'라는 의미로사용되었다(헤시오드와 플라톤).
(c) 플라톤은 윤리적 관점에서 이 동사를 *'갖은 노력을 다하다'라는 의미로 사용했다.
이 단어는 모든 활동을 포괄하는 기본적인 용어이며, 하나님과 인간이 그 행위의 주체이며, 아주 간혹 물질적인 사물이 주체가 되기도 한다.
(주품이 주: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은 당시에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지만 신의 존재를 인정함으로 당시에 죽임과 핍박을 받았다고 한다. 그들은 사도란 의미가 윤리적 관점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혼연일체가 되어 갖은 노력을 다하다 라는 의미로 이해하고 있다 복음은 어설피 전하는 것이 아니다. 갖은 노력을 다하여 순수한 복음만을 전파하기 위해 만들고 창조하고 행하여 보냄을 받은 자가 사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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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e[rhmo"(2048, 에레모스)
버림받은 abandoned, 고독한 solitary, 황막한 desolate, 황폐한 deserted.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에레모스는 헤로도투스에서부터 나타나며, 본래 '버림받음, 포기'를 뜻하며, 따라서 '적막하거나 사람이 별로 살지 않은 지역'을 의미하게 되었고, 그 다음 보다 엄격한 의미에서 '황무지, 광야'를 의미하게 되었다. 고대 세계에서 광야는 물과 식물이 없으므로, 주민이 살 수 없는 땅일 뿐만 아니라 또한 황폐하게 되어 주민이 이동한 지역, 버려진 혹은 목초지, 즉 유기된 지역이다. 고대 그레코 로마 세계에서 외딴 곳에서 신의 계시를 기다렸으며(e. g. Eur., Bacch. 874ff), 또한 귀신들의 거주지로서 광야를 무서워 했다(예를 들면, Lucian, Vitorum Auction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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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한적한 곳은 예수님이 사도들에게 쉬라는 의미다. 근데 원 단어 뜻은 심각해 보인다. 버림받은, 고독한, 황막한등 하지만 문맥상 이것은 좋은 고독에 해당할 것이다. 인생의 고독을 생각해 보자 사람이 계속 성공하여 잔치를 하다 보면 더 강한 자극을 원하여 너무 과하여 마약이나 간음등을 통해 타락을 한다. 하지만 이 단계 이전 사람이 버림 받아 망하게 되면 겸손하여 그런 짓 할 여유나 돈이 없게 된다. 우리 인생에 절망의 순간은 오히려 겸손하여 타락을 방지하는 순기능인 것을 알 수 있다 망하게 되었나요? 오히려 타락을 방지하는 순기능인 하나님의 뜻 일 수 있음을 기억 합시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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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c.사역자의 자세(막6 30 ~ 33)
1.골방에 들어 가는 시간이 필요함
(왕상22 25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행10 9
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막1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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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절,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 예수님 앞에 그들은 칭찬 받으러 오는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누군가의 간증처럼 성도들이 주님을 천국에서 만날 때에 그의 행한 것들을 바라 보신다 합니다. 그 때에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물으신답니다. 행함은 양과 소의 제사 할례의 율법으로 보기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인 성령 하나님 안에서의 행함은 누구도 금할 법이 없는 성령의 인도함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갈때에 하나님과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 하였는가 시험을 받을 것입니다.
늘 어떤 면에선 자신이 있고 늘 어떤 면에서는 자신이 없습니다. 행한 것이란 하나님과 우리가 혼연일체가 되어 정성을 다하여 만들고 창조하고 행하는 것이고 가르치는 것은 반복하여 습득하게 하여 최고의 수준을 목표로 하는 수준급의 복음강사가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사도인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하는 자요 가르치는 자인가 진보를 나타내고 퇴보에 이르지 아니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주님을 다시 만날 때 우리는 악하고 게으르고 불법을 행하는 종이 아닌 최선을 주님 안에 다하는 합법적 종이 되어야 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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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 아브라함에게 절망에 순간에 제사할 염소를 준비하신거처럼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창조주의 절대 주권 속에서도 주님께서 아량을 베프시사 제게 좋은 곳으로 이사 계획과 계약을 어제 하게 하시었습니다. 전에 하류 하천은 냄새가 표정에서도 나타 났는데 우이천 주위에 삼각산을 바라보는 곳에 제 터를 마련해 주시었습니다. 매우 조용하고 냄새 안나고 깨끗한 산 아래 하천 주위입니다. 몇 달 뒤 이사 후에는 거기서 버스킹도 하게 될 거 같아요
무엇보다 옆집에 벽간 소음으로 밤새 틀어 놓는 옆집 아저씨의 뽕짝은 안들어도 될 거 같습니다. 옆집 소음으로 괴로운 일과 불면증도 있었거든요 여러 집들이 있었는데 꿈에서 이곳을 지목하신거 같았습니다. 구체적으로 기억은 안나요 집을 보러가기 하루 전 아침 꿈은 이곳 우이천 주위로 가라는 거였습니다. 더 조용하고 깨끗한 곳에서 유튜브교회 활공교회의 활동도 잘 이어질 거 같습니다. 순조로운 이사가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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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과 같이 사도들에게 잠시 한적한 곳에서 쉬며 힘을 보충하라는 거처럼 저에게 주님은 부족하지만 복음을 위해 일을 한 뒤 쉼의 좋은 처소를 예비하신거라 믿습니다. 진정한 쉼의 기회는 주님께서 주시고 인생의 절망의 순간에도 환호의 타락으로 이어지지 아니 하도록 하나님은 고독으로 겸손함을 주십니다. 합력하여 선을 주시는 우리 하나님을 우리는 항상 찬양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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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주어지는 쉼과 고독 속에 하나님의 깊은 음성을 듣게 하옵시고 우리의 신앙이 더욱 평안과 겸손 가운데 깊어지는 기회가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감당 할 수 있는 채움과 여유가 있도록 또한 책임을 지어 주시옵소서 주님 안에서의 진보의 기회가 되며 하나님과 이웃 사이에 더 가까워지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부지런하고 선한 종이라 칭찬 받는 그날을 소망하고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