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여자 중에서 섹시미는 1도 없지만 간호사 처럼 예쁘고, 직업도 안정된 직장이고, 버려진 새끼고양이가 불쌍해서 자기가 키울 정도로 엄청 착하고 ,남들한테 헌신할 정도로 한 명 한 명을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런 여자면 줄서는 남자가 대다수일 텐데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는 커녕 맨날 자기 대학때 사귄 동성친구들이랑 여행가거나 카톡에도 여자끼리 사진찍고 남자에 집착하지 않더라구요..
아무리 착한 여자여도 돈 많고 잘생긴 남자들이 들이대면 넘어갈 법 한데 왜 굳이 여자끼리 어울리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