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남편이 업소가는거 이번에 걸렸어요.
지는 발뺌하는데
문자나 카톡 정황상 갔습니다. 100프로
의심스러워서 카톡을 봤어요
대충 톡 내용이..
지연 하민 6시
어차피 소프트다
코스가 어떤거 있냐
외근간다하고 나가자
하러가자 고고
vip11만 콜
(헐벗은여자뒷태사진 전송)죽이지? 방금 찍은거다
뭐
등등등ㅋㅋㅋㅋㅋ
곧 죽어도 안갔대요
대신 예약해준거래요
주차장에 있었대요
들어갔다 바로 나왔대요
근데 웃긴건 지는 가면서
저도 간다고 하면 불같이 화내요.
이 일을 알기 전
성매매에 관해 얘기한적이 있어요.
남편놈 입장은
직장인들은 머리(지식)를 팔듯 걔들도 몸을 파는거다.
ㅋㄲㅋㅋㅋㅋㄱ웃겨서 진짜
남자들끼리 좋다고 가는건 그렇다쳐요.
그래서 여자들끼리 간다는데 왜 화내는걸까요.
걔들이랑은 사랑이 아니여서?
성매매는 사랑이 아니라 괜찮은가요?
저도 사랑하러 가는거 아닌데..
주변얘기 들어보면 업소충들은 지들은 가도되고
지 여친,와이프는 절대 안된다는 마인드가 99프로던데..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