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쓸게 이해부탁
일단 9/28~10/2 해외여행 때문에 같이 여행가는 친구랑 차끌고 1시간 걸리는 인천 구월동 별점 높은 곳 알아보고 9/25(일) 예약을 잡고 같이 방문했음
발톱 컬러젤,랩핑 손톱은 연장 및 아트 해서 할인 받아서 15만원 주고 했음.
문제는 9/30 내 손톱 하나가 찢어지기 시작함. (같이 여행 간 친구 는 그 전날부터 꺼끌거리고 불편하다고 함) 친구도 역시 손톱 찢어지고 파츠 떨어짐.
슬슬 열받기 시작. 몇 주 지난것도 안고 고작 5일만에 물놀이 한번 했다고 찢어지고 떨어짐.
그래서 네일숍에 톡톡 남김.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럴 수 있냐고 정중하게 여쭤봤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시술받은 사람 탓으로 시작하면서 그럴거면 오버레이 해달라고 했어야지 라는둥 전문용어 쓰면서 우리 탓을 시작함 .
친구 열받기 시작해서 속사포로 따짐
전문가도 아닌데 그런 요구를 해야하는것도 어이없는데
사과는 1도 안함
이래저래해서 제거비 1만원 교통비 2만원 총 각각 3만원씩 받음
근데 난 한개여서 글치 친구는 난리도 아님 검지 젤 깨지고 양손 중지 손톱 찢어지고 파츠 떨어졌는데 고작 사과한마디 없이 저런식으로 응대하는게 맞음????!
10/4(화) 손톱이 자라면서 옆에 살을 누르기 시작함
팅팅 부어서 손톱 옆쪽 잘라버림 . > 네일숍에 다시 문의함 > 소견서 영수증 보내면 처리해준다함 (역시 사과 및 원인 일절 말 안해줌) 내가 지금 고작 치료비 몇분 받겠다고 이러는걸로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