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맨날바버샵만 다니는 이유가
2년전 알바할때 한녀 진상들이 때문에 많이 싸우고 쓰레기 한녀 자체가 싫어
눈치없이 쳐웃고 친한척하고 하나같이 사기꾼처럼 생기고 못생겼고
보기만 해도 거슬리고 역겨워 한국녀들
그때 일 끝나고 빨리 머리 짜르고 집에가서 푹 쉬고 싶기도 하고
내가 왠만하면 남자미용사로 지명하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해서 기분 더러워도 한녀 미용사가 자르는데
속으론 (날 건드리는건 아니겠지)
초면 부터 역겹게 친한척하면서 머리자르면서
(집은 어디세요)
(직장은 어디에요)
(머리는 왜 짧게 하세요)
매너없는 사적인 질문하고
거기다 옆에 보조하는 년은
자리에서 머리 말리다말고 내 어깨 주물럭 하길래
짜증나서 (내 몸에 손대지마요)
이랬고
걔도 머리감길때
(머리 짜르고 바로 집 가시는거에요)
이러고 빡치네
계산하고 나갈때
걔네들한테
(야 너 나 알아)
(나 본적 있어)
(나랑 친해)
(내 집 알아서 뭐하게)
(직장 알아서 뭐하게 돈 구걸하게)
(내가 머리 짧게 하든 왜 보고해야하는데 짜증나게)
(예의 없는 년)
(그리고 너 내가 집가든 말든 왜 너한테 말해되는데 내가 니집가냐)
(이런걸로 말걸지마 돌팔이같은것들이)
한녀들은 어느 직업 가져도 돌팔이던데
짜증나 한녀자체가 친한척하고 말걸고 꺼져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