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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3 스토리 대충 잡아봄.jpg

GravityNgc |2022.10.11 16:03
조회 148 |추천 0


스타3 만들려면 스토리를 잘 잡아야돼,


아몬으로 시작해야지.


아몬은 테란과 프로토스, 저그가 나타나기 전에 


원시의 프로토스였지. 그리고 제라툴과 같은 예언자 였어.


젤나가의 힘을 찾아 다녔고,


자신은 젤나가가 될수 없음을 알게 된거지.


그리고 그때 타락하기 시작했고, 예언자이 길을 포기해,


그리고 정복을 통해, 힘을 빼았았고,


결국 젤나가의 힘을 얻게 되는데, 


그 힘이 자신의 성격에 맞게, 공허의 성격을 띄면서,


어둠의 신 아몬이 탄생한거지. 


하지만 그 힘을 온전하게 통제하지 못하게 되는데,


다른 젤나가들을 따르던 원시의 프로토스들이 아몬을 봉인하게 되지.


하지만 아몬을 따르던 추종자들이 아몬의 부활을 시키려고 해,


그리고 아몬의 부활이 시작돼,


여기가 이제 원시의 프로토스로 시작, 


젤나가의 스토리, 아몬이 예언자에서 젤나가의 힘을 얻어 어둠의 신이 되고 봉인되는것까지.


원시의 프로토스들이 자신들의 힘 까지 봉인하면서 어둠의 신을 봉인했는데,


나중에 그 힘을 프로토스가 얻게 되는데,


여기가 스타3 프롤로그 스토리야.




그리고 스타3 첫 스타트 종족이 프로토스지.


프로토스의 주인공은 아르타니스야.


아르타니스는 프로토스의 군주가 되지


예언자가 아몬의 부활과 또 다른 아몬의 침공을 예언하면서,


아르타니스는 원시의 프로토스의 존재를 찾기 시작해,


그들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였어.


원시의 프로토스의 힘이 7개로 나뉘어 봉인되어있는데,


이 힘을 해방하면 아몬도 부활하는거지.


7개의 원시 프로토스의 힘이 해방되는날 진정한 아몬이 부활한다.


스타2에서 부활한 아몬은 아몬의 정신을 육신에 넣은것에 불과한것이였어.


하지만 7개의 원시의 프로토스의 힘을 해방하면 아몬 그 자체가 부활하는거지.


아르타니스는 7개의 원시의 힘을 수호하도록 병력을 파견하지.


하지만 알라라크 죽은 아몬이 부활시키려고해, 아몬의 힘을 얻기 위해서였지.


알라라크는 아몬의 흔적과 기억을 찾아다녔지. 


그런데 그 기억을 쫒을때 혼종들과 혼종의 지배를 받는 저그들이 방해하기 시작하는거야.


아몬이 죽었음에도 아직 아몬의 혼종들과 추종자들이 남아있던거지.


아몬은 정신을 통해 다시 자신의 부활을 꿈꾸고있었던거야.


알라라크는 첫번째 두번째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해방시켰어,


그리고 그곳을 한발 늦게 아르타니스가 찾아왔지.


알라라크의 아몬 부활 계획을 알게되고, 나머지 5개를 막아, 


아몬의 부활을 저지하려는 아르타니스였던거야.


그리고 아르타니스는 알라라크가 아몬의 부활시키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조심스러워하지.


알라라크는 세번째, 네번째 역시 해방시켜,


그리고 아몬과 같은 공허의 성격을 가진 자가


젤나가의 힘을 가지게 되어 다른 차원을 통합시킨 사실을 알게 돼,


아몬과 같은 존재 그 이상의 존재가 있다는걸,


그리고 그 존재들과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알라라크는 아몬의 힘을 가지지 않으면 프로토스도 없어질것이라며


아몬의 힘을 얻기 위해 아몬의 부활과 그 힘을 취할 계획을 찾게 되지.


그리고 다섯번째, 여섯번째의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해방하게 되고,


원시 프로토스의 정신계승자를 만나게 돼,


원시의 프로토스의 힘은 너무 막강하다. 그래서 아몬과 함께 봉인해두었다.


아몬 같은 존재에게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힘이라며, 어둠의 장막을 벨수있었던거지.


하지만 숭고한자들만 그 힘을 취할수있었고, 악인들은 그 힘에 다가가게 되면 스스로 불타버리는거였어,


알라라크가 6번째 원시 프로토스의 해방시켰을때, 아르타니스를 만나게 되지.


알라라크는 지금 아몬을 해방하지 않으면, 침략을 받게 된다.


아몬이 쳐둔 어둠의 장막 역시 얼마 가지 않을것이라며,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아르타니스에게 가지라고 해,


6개의 원시 프로토스의 힘의 정수를 아르타니스는 모았어,


7개를 모았을때 그제서야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얻게 되는데,


아르타니스는 알라라크를 막으려고 했지만, 알라라크는 떠나.


마지막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얻기 위해 알라라크가 중심부로 쳐들어가.


아몬과 혼종들을 모두 무너트리고, 마지막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해방하지.


그리고 아몬의 제사장으로 찾아가, 부활 의식을 시작하고, 아몬이 부활하기 시작했어,


아몬이 10%정도 모습을 들어내었고, 이때 어둠의 계승자들이 문을 닫아버리지.


아몬과의 마지막 싸움에서 그동안 아껴둔 힘을 끌어모아, 아몬을 제거하는데 성공하지.


그리고 의식에 따라 아몬의 힘을 알라라크가 얻어,


나머지 90%의 힘은 되찾지 못하는데, 알라라크는 이미 아몬의 힘을 가지고 있어서,


그 문을 강제로 열고, 나머지 아몬의 힘도 다 가지게 되는거지.


그리고 7번째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해방하면서, 조각의 정수들을 모았고,


빛이 나기 시작하면서, 원시 프로토스의 정신을 만나게 되지.


그리고 아르타니스가 그 힘을 가져,


이때 아르타니스는 원시 프로토스의 기억과 힘을 가지게 되지.


또 다른 젤나가의 힘을 아르타니스가 가지게 된거야.


알라라크는 프로토스의 군주 자리를 두고 의식을 제안해,


하지만 아르타니스는 우리끼리 싸울 필요가 없다며, 


또 다른 젤나가의 힘을 가진 아몬을 무너트리고, 그때 다시 제안해달라고 하며,


탈다림의 군주 알라라크와 프로토스의 군주 아르타니스가 서로 손을 잡게 되지.


그리고 아몬의 힘을 알라라크가 갖자 어둠의 장막이 사라지면서 


다른 세계의 아몬들이 프로토스,저그,테란의 위치를 알게 되고 


대규모 침공이 시작되는거야. 이때 다른 세계의 아몬이 한명이 아니야.


여기서는 아르타니스 역시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찾는 스토리를 넣고,


알라라크가 아몬의 힘을 찾는거야.


아몬의 추종자인 테란, 저그들과 싸우고, 


아르타니스와 알라라크도 싸우다가 결국 이렇게 되지.






그리고 두번째 테란 스토리


아르타니스와 알라라크가 저그들을 멸종하듯이 죽이는데,


어느날 레이너가 실종돼,


레이너가 실종된것을 보고 테란 자치령이 저지른일이라 생각하지.


발레리안에게 레이너 납치를 지시했냐고 따지로 오고,


발레리안은 그런적이 없다고 해, 


발레리안이 레이너를 찾을수있도록 도와주겠다며 같이 군에 입대해달라고하지.


발레리안의 제안을 수락한 캐리건, 다시 고스트로서 삶을 시작하지.


이때 레이너는 멩스크 황제의 추종자들로부터 납치가 되었는데,


발레리안은 황제로서 자격이 없다. 


멩스크는 자신이 죽게 되면 레이너에게 황제 자리를 줘라는 유서를 남겼다고해,


레이너는 왜 멩스크가 나에게 황제 자리를 맡기겠냐, 


인류의 위협을 막기 위해선 발레리안으로 안된다는거였지.


그리고 쫒겨난 지방의 테란 병력들을 결집시켜 쿠데타를 준비하지.


비밀의 반란군 수장이 등장하게 되고, 발레리안의 시대를 종식시키겠다고 선언해,


병력을 모으기 시작해,


발레리안은 반역을 제압하라고 군에 명령을 내렸고, 그 수장이 레이너라는 사실을 알게돼,


이것은 아버지가 내게 자격을 보이라는 시련이라며,


레이너를 죽이고 황제로서 자격을 입증하겠다고해,


자기 자식일지라도 이끌 능력이 없으면 레이너에게 주는게 맞다는거겠지.


발레리안 역시 아버지의 피를 이은 만큼, 악독해지기로해,


이때 캐리건에게 그 사실을 숨기고, 


반란군 수장을 죽이기만 하면 원하는것은 모든것을 들어주겠다고해,


캐리건은 그런 일은 쉬운일이라며, 암살조로 파견되어 레이너 병력들과 싸우게 되고,


레이너 병력들은 무참하게 캐리건에게 무너지기 시작하지.


그리고 반란군의 수장을 죽이는데 성공해,


반란군은 모두 진압되고 수장도 죽은것으로 발표되지.


그런데 마지막 반란군의 수장이 레이너 였던거야.


죽이고 나서 보닌깐, 레이너였던거지.


캐리건은 분노하기 시작해, 발레리안은 희생은 따른다.


레이너와 나의 대결은 레이너가 피할수있었다.


반란군에 가담하지 않았다면 이런일이 없었을것이라고해,


캐리건은 발레리안의 소속에서 탈퇴하고,


레이너를 저그로 부활시키기로 하지.



이게 2편,



3편은 저그인데,


캐리건이 다시 저그의 여왕이 되고, 레이너를 저그로 부활시켜,


젤나가의 힘을 되찾아 인간으로 되돌아갈수있다는거지.


하지만 자신의 공백동안 저그는 처참했고, 멸종의 지경에 도달했지.


힘을 되찾기 위해서 혼종들의 연구실로 사용되는곳을 침공하기 시작해서,


이즈샤와 아바투르를 되찾게 되지.


그 곳에서 프로토스와 저그를 결합하는 실험에 사용되고있었던거야.


그리고 캐리건으로 되돌아오게 되지.


레이너는 의식을 잃은체, 깨어나지 않았는데,


아바투르가 레이너를 저그로 만들어 살린 뒤, 저그의 DNA를 빼낼수있다며,


레이너를 저그로 만들었다가, 생체 조직을 분리해서 인간으로 만들려면 유물이 필요하다고해,


그 유물을 발레리안이 가지고있었고, 유물은 절대 줄수 없다고했지.


그러자 캐리건은 자신의 방식대로 힘으로 되찾겠다며,


저그를 부활시키기로하지.


그래서 고대 저그를 찾게 되는데, 


원시 저그에서 진화된 고대 저그는 매우 발달되었어,


하지만 무리생활을 하지 않았지.


고대 저그의 수장들을 모두 무찔러 그 힘을 캐리건이 가지게되지.


그리고 새로운 고대 저그를 만들게 되고, 그 힘으로 발레리안을 침공하게 돼,


그런데 발레리안이 유물을 줄테니 침공을 멈춰 달라고해, 더이상 피해자가 나오기 싫다고.


캐리건은 타협을 받아들이고 유물을 가지로 가.


그런데 이때 발레리안이 유물을 사용해, 캐리건이 무력화시키고 반격을 시작하지.


여왕이 여기 잡혀있다. 저그를 멸종시켜라. 이때 저그의 레이너가 깨어나게 되지.


그리고 캐리건이 없으니 자신이 저그의 사령관이 되겠다며,


발레리안 침공을 결정하게 되고, 저그 레이너가 저그를 이끌고 발레리안을 죽이게 되고


레이너가 유물을 이용해서, 인간이 되는거지.


그리고 자치령의 황제가 되는데,


멩스크를 따르던 자들이 레이너를 황제로 만들라는 멩스크의 유지를 이어가,


그때 제3의 혼종들이 쳐들어오기 시작하고, 원시의 힘을 가진 아르타니스,


아몬의 힘을 가진 알라라크,  고대 저그의 힘을가진 여왕 캐리건, 


황제가 된 레이너가 다시 모이는거야.




그리고 마지막 스테이션에서 아몬의 신전으로 가게 되지.


아몬의 신전속에서 아몬의 의식을 결행하고, 다른 차원의 아몬들을 불러모으기 시작해,


이미 아몬의 의식이 시작되었고, 최종으로 남은 아몬이 기다리고있었지.


알라라크에게 아르타니스가 프로토스 원시의 힘을 주고, 캐리건도 고대의 저그의 힘을 주고,


레이너는 유물에 응축되어있던 모든 힘을 알라라크에게 주게 되지.


그 힘을 얻은 알라라크가 아몬의 신전에서 승리하게 되지.


아몬의 무너지게 되자, 알라라크는 젤나가의 모든 힘을 잃어버렸어,


왜냐면 유물의 힘은 가진 힘을 대폭 키워주지만 한번 사용하면 힘의 근원 조차 없애버리기 때문이야.


이렇게 젤나가의 거대한 힘이 모두 사라지면서 은하계는 다시 평화를 되찾게 되지.


알라라크는 탈다람의 군주가되고, 아르타니스는 프로토스의 군주가 되고,


캐리건은 저그를 다른 행성으로 보내고 인간이 되어 돌아와. 


레이너가 자치령의 황제가 되지.


그러면서 끝나는거야.


스타3 스토리 잡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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