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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및 시댁

|2022.10.12 16:13
조회 20,552 |추천 2
펑~
다들 많은 공감과 현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55
베플ㅇㅇ|2022.10.12 17:43
이런저런 속상한 얘기 시가와 불화 등등 글 쓰는 분들 남편이랑은 별문제가 없다고하는데 대부분 남편이 문제예요. 쓰니 남편도 그 꼴을 보고도 결국 누나랑 잘 지내라고 하잖아요. 어휴~ 시부모는 쓰니를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꼭두각시 대하듯 가지고 놀고 시누는 자기 눈과 귀에 거슬린다고 거품 물고 달려드는데 무슨 도리를 해요. 게다가 남편은 '너만 참으면 가정에 평화가... ' 이런 마인드인데 쓰니만 화병 나고 정신병 걸려요... 아직 혼인신고 안 했으면 잘 생각해 보세요.
베플ㅋㅋㅋ|2022.10.12 18:46
본인도 없는 명품백을 시어머니 왜 사줘요ㅋㅋ첨부터 간 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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