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속상한 얘기 시가와 불화 등등 글 쓰는 분들 남편이랑은 별문제가 없다고하는데 대부분 남편이 문제예요. 쓰니 남편도 그 꼴을 보고도 결국 누나랑 잘 지내라고 하잖아요. 어휴~ 시부모는 쓰니를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꼭두각시 대하듯 가지고 놀고 시누는 자기 눈과 귀에 거슬린다고 거품 물고 달려드는데 무슨 도리를 해요. 게다가 남편은 '너만 참으면 가정에 평화가... ' 이런 마인드인데 쓰니만 화병 나고 정신병 걸려요... 아직 혼인신고 안 했으면 잘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