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그리고 남혐, 여혐 아니고 진짜 저 인간이 싫은거에요.성차별 아닙니다.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이 있는데,저보다 2살 많아요.남자친구 있다고 했는데도자꾸 저한테 치근대고 선물 주고다 거절했더니 그 이후로 계속 저 왕따시킵니다.제가 일하는 곳이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계속 사람들한테 제 얘기 이상하게 하고!!!!!
그리고 하는 행동들이 너무 유치해요.예를 들면 그 직원이 뭐 실수해서이거 이렇게 하지 말아주세요~ 하면꼭 그 다음날 저한테 괜히 트집 잡아서 뭐라하고(정말 별것도 아닌거요. 누가봐도 트집임)
아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얘기도 했어요.사람 하나 바보 만드니까 좋냐 하면서저한테 까이고나서 그러는거 그만 해줬으면 좋겠다니까'니가 뭘 오해한거 같은데 난 그런적 없는데?'이러고!!!!!!!!!!
하지 쉬는 날마다 먹을거 사들고와서는이거먹어~ 이래서회사 사람들한테 그 직원이 저 좋아한다고소문 다 나서 저 남친 있는데도괜히 그 직원이랑 엮이는것도 기분 나빴거든요.
아니 그리고 도대체 누가 쉬는날 직장에 놀러온답니까.
왜 자꾸 쉬는날 오냐니까지는 쉬는날에도 직장 놀러오는거 좋아한다그런 헛소리를 지껄여놓고^^
연휴 때 갑자기 제가 마시는 커피 사와서는(제가 연휴 때 근무였어요.)언제 끝나냐 같이 밥먹자세미정장에 구두까지 신고서1!!!!!!!!!!원래 평소에 그지같이 하고 다니던 사람이!!!!
심지어 지 제사라서 연휴때 꼭 쉬어야 한다 해서제가 근무한건데 저랬네요.
진짜 저 사람 하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직장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사장,사모님 좋으신 분이고이 곳에서 오래 일하기도 했고집도 일부러 직장 근처로 구한건데저 놈 하나 때문에 제가 왜 그만두나 싶어서이 악물고 버티고 있지만오늘 또 유치한짓 하길래 넘 빡쳐서 썼어요ㅠㅠ
하,,, 진짜 어디서 저런 찌질한 놈이 굴러들어와서는....진짜 너무 하소연하고싶어서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