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의 폭언
뽀삐
|2022.10.13 18:43
조회 377 |추천 0
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 남성입니다 22년10월12일 19:33분 시내에서 차량운행중에 있었던 일입니다처음 저는 2차선으로 주행하는중 1차선에 있던 택시가 2차선으로 차선을 바꾸길래 저는 1차선으로 차선을 변경을 했는데 택시차량이 차선을 물면서 주행을 하였고 잠깐 물고 가는거라면 같은 운전자끼리 이해해줄수있었지만 약15초 가량을 물고 주행을 하여 저도 짜증이나 클락션을 울렸고 울리고 나니 해당택시가 창문을 내리면서 따라오라는 손짓을 했지만 차에 11개월 아기도 타고있었고 와이프도 태우러가는 길이여서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신호대기중 해당택시가 창문을 내리더니 저도 똑같이 내렸고 뭐라뭐라 하길래" 뭐요" 라고하니 승객이 내린다는데 왜클락션을 울리냐며 호루라기야 라는 등 ~새끼야 라고 욕설을 하였고 저는 뭔 헛소린지 하고 다시 창문을 올리고 주행을 시작하였고 룸미러를 확인하니 택시가 이제는 라이트를 끄면서 까지 제 목적지 까지 쫒아 오더라고요ㅋㅋㅋㅋ 저는 차 주차하고 아기를 안고 와이프한테 갈준비를 하니 택시기사가내리면서 약20분 가량을 애기를 안고 있는 저에게 ~새끼야 라며온갖욕설을 하였고 저는 그래도 저희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니 욕은 하지않고 강하게 대응하기는 했으나 저도 아버지뻘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는 자식도 없고 손주도 없는지 욕만 하더라고요 택시기사는 자기는 잘못이 없는것처럼만 이야기하고 이대로 가다가는 도저히 끝날기미가 안보여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관님들께 위에 말씀드린내용 말씀드리고 나서 택시기사에게 도 물어보더니 어차피 경찰이랑 이야기 하고있는동안에는 제가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는걸 알기에 듣고만 있었는데 옆에서 살짝 들어보니 자기는 내려서 욕한거 미안하다고 했다 이런일로 뭔 경찰을 부르냐는 등 불쌍한척 하더라고요 만약 차에서 내리사람이 제가아니라 키크고 덩치큰 무서운사람이 내렸다면 똑같이 욕을했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해서 처음에는 그냥 똥밟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갈려고했는데 가기전에 저한테 운전똑바로하라고 비아냥 거리길래 거기서 화가나 어떻게해서는 택시기사에게 크고작던 처벌비슷한걸로 제재를 가하고 싶은데 오늘(221013) 경찰서를 가니 모욕죄가 성립이 될려면 공연성이 있어야되고 모욕적인 직장이나 외모를 까내리는등 인격모욕 적인 발언을 해야되고 일반적인 욕은 단순한 말싸움으로 성립이 될수없다라고 답변을 들어 이럴거면 왜 내가 욕을안하고 참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이곳저곳 상담을 받으니 해당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차선물고 주행한거랑 방향지시등 및 비상경고등 없이 주행한사실에대하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을수있다고 해서 일단 그렇게 민원을 접수하기는 했으나 택시기사가 저보다 더 약한 여성운전자 및 어린고 착한운전자들이 그렇게 행동했다면 더한 과격한행동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들어 그런사람은 택시기사를 못하게 하고 싶은데 위 민원말고 다른방법이 있거나 아니면 위내용을 기반으로 신고를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