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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왼쪽 옆방,오른쪽 옆방 때문에 미치겠어요.

ㅇㅇ |2022.10.13 20:26
조회 98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 자취하고 있는 20대 여성인데요.. 층간 소음 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제가 살고 있는 자취방이 방음이 좀.. 안되나 봐요. 뭐.. 자취방 살 거면 그 정도는 감안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많이 심해서요. 밤에 잠을 못 자요.

아침 6~7시부터 매일매일 오른쪽 옆방에서 손님이 오시는 건지 애 소리도 들리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아침에 맨날 깨고요..

밤에는 또.. 그.. 연인들끼리 왼쪽 옆방에서 뭘 하는 건지..;; 이틀마다 이상한 소리 들리고요.. ㅜㅠ 벽도 막.. 쿵쿵 거리구.. 진짜 힘들어요.

그리고 문 앞에 편지를 놓자니 뉴스 때문에 신경 쓰이고.. 또 앞에서 얼굴 보고 말하자니.. 무섭고..ㅜㅠ 어떡하죠...

믿기진 않으시겠지만 진짜예요. 방을 골라도 참.. 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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