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쓰게 될줄 몰랐는데
답답해서요
정답 달라는거 아녜요
걍 넋두리 좀 할게요..
바빠서 연락 여유있게 하지 못하는거
게다가 장거리라 자주 못보는거
징징대면 안되죠 네..
그 사람도 주어진 상황 안에서 잘하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전 제 삶도 있는, 열심히 살다가 둘이 연락할때, 만날때 최선을 다하는, 징징거리지 않는, 관리 잘하고 예쁜, 완벽하고 사랑스러운 여친이어야 하니까요..
지금까지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거예요
단지 좀 힘들다고 느낄때가 종종 있는데 지금이 그때인가봐요
지나가겠죠..
많이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고 괜찮은 사람이라 믿으니까요
월수금화목토나 봐야겠어요 그만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