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든 비연애, 비혼주의 여성이에요..
어떤 그룹에 가면 꼭 제 또래, 저보다 살짝 나이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결혼을 했는데요.그 중 결혼한 남자들이 꼭 지나치게 말을 시키고 알 수 없는 자신감으로 말 시키고 지나치게 친절 베풀고 나대면서 은근히 스킨쉽 시도해요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채팅 기능으로도 연락 시도 하고 둘이 있으면 몸 부위같은 곳 힐끗힐끗 쳐다보고 부인은 항상 완전히 날이 서있고, 경계하고..
그 사람들 성욕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남자들은 자기는 가정이 있으니깐 저를 낮춰서 보고 일종의 기혼의 우월감? 같은거 같은데법있으면 고소하고 싶어요 어떤 사람은 저한테 자기 부인 은근히 욕하기도 하고 (그럼 여자들이 자기 편들줄 아나봐요..) 유부남인데 유부남 아니라고 속이고 들키기도 해요저는 특별히 야하게 생기거나 말이 많은 타입도 아니고, 그냥 지극히 단정하고 평범합니다. 그런데 나이 비슷한데 결혼 안하고 있으니까 그러는거 같아요 (머릿속에 뭐만 들어있겠죠)저런 남자 플러스 이혼한 남자, 이런 남자들도 뻔뻔함을 모르고 자식 혼자 키우면서 들이대요.. 미혼 남자는(이제 노총각 나이죠)여자들이 자기 좋다고 한적도 없는데 완전히 분수를 모르고 나대고..
너무 괴로워요 제가 괴로워도 분명 여자인 저보고 그 부인은 손가락질할테니 너무 힘들고 제발 부부들 부부끼리 다녔으면좋겠고 성욕에 미친 사람도 아니고 이런 사람이 직장에 있으면 저같은 사람은 살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저런 남자들이 죽을때까지 언제까지 존버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이들면 남자랑 관계없이 살수 있을줄 알았는데 이런 방법으로 사람 괴롭히네요..
악플 쓰시려면 쓰세요... 전 아무 잘못한게 없어요.제발 성욕을 줄이시던지 풀곳을 찾으시던지 결혼하고 나면 얌전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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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작됐네요... 아래 댓글 달렸습니다. 여기 결혼한 아저씨인지 그 아저씨 부인인지.. 제 글 캡쳐해서 제가 아저씨랑 만났다며...글을 이해 못하시고 댓글 다셔서다시 자세히 씁니다.
일단,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결혼한 사람 만나고 싶나요? 애초 이성으로도 보이지도 않아요..
위에 채팅은 회사에 카페가 있는데 채팅 보내더라구요.. 당연히 소름끼쳐서 씹었습니다.둘이있었다고 만났다고? (누가 아재랑 만나죠?)엘레베이터 같이 탔는데 (솔직히 토나와서 같이 타기도 싫어요...) 그러더라구요...
어딜 사람을 의심하면서.. 누가 유부남을 왜 만나죠?제발.. 흥분하면서 조용히 고요하게 사는 사람 괴롭히지마세요 제가 이렇게 글써도 저렇게 글쓰는 사람들..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