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생각이 드네요
가산점 제도폐지와 직장에서의 불평등개선중에서 어느게 더 나을까요?
가산점 제도는 그대로 남겨두고..
월급도 똑같이 주고 남여 차이없이 능력이나 경력도 똑같이 정당하게 해주고
생리..출산관련 휴가 복지도 당연히 마련된다면 어떤게 더 나을까요?
제 와이프를 생각해도 이게 훨씬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 보탬도 되고 사랑하는 와이프가 생리때에 쉴수 있다면 전 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왜 여성부에서는 거액을 들여가면서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치가 이행되지 않고
가산점 제도 폐지라는 선택으로 국민에게 남여평등이란 주제로 싸우게 하는거져?
어느게 더 중요했을까요?
왠지 여성부에서 가산점 제도 폐지라는 건수를 하나 들고 나와서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삼은건 아닐지..의문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여성부란곳이 실제로 불평등한 여러가지 이유들에 대해서 얼마나 움직이고 있습니까?
성피해여성들이 제대로 보호나 받고 있습니까?
가산점 제도 폐지 ??? 이거 하나? 뭐져?
솔직히 여성분들도 이부분에 대해서 그다지 흡족하지 않고 계시잖아요?
생각해 보세요..우리나라 인구의 몇프로가 공무원입니까? 그런 공무원의 가산점 혜택이 사라진것일뿐
사실 우리나라 전체 남자의 불평등한 원인이 사라진건 아니지 않습니까?
조리퐁과 같은 이유로 쓸떼없는 곳에 남여평등 운운하는 여성부가 실제로 잘하고 있는것 같나요?
여성들에게 잘못된 의식과 선동을 위해서...그리고
왠지 실적에 의존하면서 여성부생존에 급급한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우리끼리 싸울게 아닙니다..
실제로 여성들의 일자리가 늘고 똑같은 대우를 받게 되면 서로에게 엄청난 이득으로 남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들에게 의존하지 않는 여성들이 늘수록 돈을 쫒아 남자를 찾아가는 여자들은 줄어들것이고
무거워진 어깨를 부담에서 벗어던질수 있는 남자들은 많아질것입니다
분명히 좋습니다..남자들은 이런거 반대 안합니다..
여성부는 무엇을 하는 단체인가요?
남자와 여자를 이간질 시키는 곳인가요?
왜 군가산점 제도폐지라는 명분으로 실제로 극히 저조한 별로 실용성 없는 명분으로 크게 한껀 한것처럼
떠들썩 하게 만든것일까요?
의문이 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