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지 꽤 됐고 과cc야.. 진짜 처음에는 다 잘 맞고 너무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하는 게 다르다는 걸 알았어
집착도 많이 하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는 것도 싫어해 옷 입는 걸로도 많이 뭐라 하고 ..
근데 좋을 땐 진짜 좋아 ㅠㅠ.. 싸우다가 헤어질 뻔한 적도 많아 내가 욱해서 헤어지자 하고 이번에도 잡았거든..
하루 종일 연락 안 했는데 더 우울하고 더 생각나는 거야..
헤어지면 끝일 줄 알았는데 더 힘들어 그렇게 말하고 진짜 온 종일 울었어 싸우기만 하면 이제 눈물부터 나 내가 얠 너무 좋아하는 데 내 기대를 못 미쳐서 그런가?
학교에서도 계속 마주칠 사이라는 게 너무 커..
안 보면 그만인데 어쩔 수 없이 보게되니까...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돼..? 진짜 얘랑은 못 헤어질 것 같아 안 보지 않는 이상.. ㅠㅠ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