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옷만 입고 모텔 벽 부순 10대... 이유는 “기분 좋아 객기 부렸다”

쓰니 |2022.10.18 06:01
조회 8,167 |추천 2
대구의 한 모텔에 친구들과 투숙한 후 별다른 이유 없이 벽을 팔꿈치로 부수는 행동을 했던 10대 청소년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유포된 영상을 보면 상체에 문신이 가득한 A군(18·남)이 속옷만 입은 채 모텔 벽을 부순다. 모텔방 밖에서는 소음 때문에 찾아온 모텔 직원이 초인종을 계속 눌렀지만 A군과 친구들은 무시했다. A군은 이후 ‘모텔 파쇄꾼’ ‘대구 모텔 파괴범’ 등의 별명을 얻었다.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