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구 생각해요.
제가 사는 행성(?)이니까요.
근데, 왜 그 지구는 나 같은 서민들만 힘들게 지키는지....
마트에서는 여전히 깻잎 몇장을 스티로폼 접시 비스무리한데 담아놓고 랩 떡칠을 해서 몇천원에 팔고
내가 좋아하는 과자는 질소를 사면 덤으로 몇개주는 그런 수준으로 포장이 되는데.....
왜 우리는 봉투를 살 수도 없고, 빨대를 사용할 수도 없을까요?
저도 지구 사랑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