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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신경질 심한 배우자

ㅇㅇ |2022.10.19 09:47
조회 15,014 |추천 3
랑 같이 살수있나요?갓낫 아기가 있는데, 저렇게 감정적으로 행동하면크면서 똑같이 배울거같은데..
배우자는 항상 제가 하는 행동들이 아기한테 안좋다면서,그런 본인의 행동들은 아기한테 뭐가 좋다고 그러는건지.. 
뭐 간단한거라도 해달라는거 안해주면 소리지르며 신경질내고방문도 쾅쾅 닫고, 서로 언성이 높아질때면, 물건을 책상에 쾅 놓는다던지,작은 물건을 저한테 던진다던지..자기 화를 주체 못하는거같아요.
제가 해달라는건 안해주면서;;전 그냥 에휴 하고 넘어가는데배우자는 '짜증낫!!!!!!!!'소리치면서 

이대로 그냥 살아가야 하는지...바로 옆에서 그러는거 보면 저도 짜증, 신경질 나서 돌아버리겠어요. 
좋은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31
베플|2022.10.20 14:21
그런 인간이랑 사이에서 도대체 애는 왜 낳으셨어요.ㅠㅠㅠㅠ
베플ㅇㅇ|2022.10.20 14:19
이혼 안하고, 고쳐서 살려면 경찰신고가 효과있어여. 제 친구가 소리지른 당사자인데, 배우자가 경찰에 신고했어요. 소리지르고 작은물건 던진것도 학대로 본다고. 경찰이 와서 주의만 주고 갔지만, 경찰온거 자체가 큰 충격이 됐는지 버릇은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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