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기현 '친북성향 대북관 가진 안보불감증 3종세트 민주당! 이재명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쓰니 |2022.10.20 07:20
조회 100 |추천 2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친북성향의 대북관을 가진 ‘안보 불감증 3종 세트'!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굴종적인 대북관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최근 일련의 북한 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무력 충돌의 위험과 군사적 긴장을 낮추는 상황관리와 함께 대화를 복원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외교와 대화만이 평화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답니다.


북한군에 의해 우리 공무원이 피살되고 소각되는 동안 아무런 구출지시도 내리지 못하고, 도리어 이를 은폐하기 위해 월북조작으로 2차 가해까지 한 간접 살인 조작정권의 대통령다운 발상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집권 내내 북한 눈치나 살피며 평화 쇼에 취해 놀아난 결과, 북한의 핵과 미사일은 고도화되었고 김정은의 존재감은 커졌습니다. 급기야 핵 법제화를 천명하며, 7차 핵실험 버튼을 만지작거리는 상황에 이르렀고, 위장 포사격을 연신 쏘아대며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를 유도하기 위한 기만술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전직 대통령으로서 북한 김정은에게 군사 긴장을 고조시키고 남북간 신뢰를 훼손하는 모든 형태의 도발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정부와 여당이 민생보다 내부 결집용 안보 포퓰리즘에 집중하며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거나, 한미일 군사훈련을 ‘친일국방’이라 매도하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은 친북성향의 대북관을 가진 ‘안보 불감증 3종 세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보다 북한 김정은의 대남정책을 더 신뢰하는 듯한 문재인 전 대통령은 더 이상 국론을 분열시키지 말고, 수사당국에 출석해 국민 간접살인 사건의 꽁꽁 숨겨놓은 진실을 토로하시는 것이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일 것입니다.


[김기현 페이스북]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