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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의원 “왜 질척거리시나” 지적에… 전현희 “굉장한 성적 수치심”

바다새 |2022.10.20 10:03
조회 47 |추천 0
'인권침해', '인권침해', '인권침해'. 이젠 그 '인권' 소리만 들어도 소름 돋는다. "인권침해 주장 이젠 그만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흉악범(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는데 앞장서는 '민주화 운동' 이젠 그만하세요. 수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민주화 세력 정권보다는 사화주의(공산주의) 국가가 훨씬 더 낫다"고요. (최대우 2022. 09. 17)

비윤리적이고,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민주화 세력'들에게 요청드립니다. 그 '민주화 운동'은 이젠 그만 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정부조직 중 우리나라를 도탄에 빠트리고, 북한 주민들의 경제난만 가중시키고 있는 4적단체의 해체를 즉시 요청합니다. <1적 敵> 통일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2적 敵> 국가인권위원회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3적 敵> 여성가족부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4적 敵>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해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를 도탄에 빠트리고 있는 위 4적(敵) 단체는 즉시 해체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09 원본 / 2022. 10. 14 수정본)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고, 그 후에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 직후부터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수 많은 국민들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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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與의원 “왜 질척거리시나” 지적에… 전현희 “굉장한 성적 수치심” - 조선일보 김명진 기자 (2022. 10. 13)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척거린다’는 표현이 나와 언쟁이 오갔다.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이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면서 쓴 표현이다. 전 위원장은 ‘성적 수치심’을 느낀다며 사과를 요구했고, 윤 의원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면서도 해당 발언을 쓴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중략)

민주당 강병원 의원도 “질척거린다는 표현이 과연 이 상황에서 나올 표현인지 모르겠다”며 “이 표현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방적으로 달라붙는 모습’을 표현한 말이다. 이미 헤어진 연인관계에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매달리는 모습 등을 의미하는 표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 위원장의 답변 태도에 대해서 동료 의원께서 쓰실 수 있는 표현인지, 대단히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셨다”고 했다.

(중략)

윤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의 사과 요구에 “우선 ‘예스 오어 노(yes or no)’로 대답하라고 하는 것은 저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의원들도 많이 봤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이라며 “(질척거린다는 표현이) 성적인 의미를 부여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그런 의미가 전혀 아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말씀드린 대로 깔끔하다의 반대말로 썼다. 그런 부분을 끌어들여서 전혀 의도하지 않은 의미를 부여하시고 거기에 질책하신다면 저도 더 이상 할 말은 없다”고 했다.

(중략)

민주당 이용우 의원은 윤 의원의 해명을 두고서도 “성인지 감수성에 관련돼서는 의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받아들이는 사람의 감성에 의해서 판단하는 것”이라며 “정치인의 발언은 본인의 의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중요하다. 의도가 그게 아니었다는 것은 정확한 답변이 아니다”라고 했다.

(중략)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질척거리다’는 동사의 뜻을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매우 많아 차지고 진 느낌이 자꾸 들다”로 풀이한다. 다만 네티즌이 참여하는 네이버 오픈사전에는 이 동사의 어근인 ‘질척’에 대해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방적으로 달라 붙는 모습을 표현한 말. 상대방이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끈질기게 부탁을 하거나, 이미 헤어진 연인 관계에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매달리는 모습 등을 의미한다”고 뜻풀이를 한 것이 한 건 등재돼 있다.

김명진 기자 cccv@chosun.com


(사진 설명)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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