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의 경우 독성함암제를 투여하다가 항상성에 의해서 더이상 약효과를 보지 못해,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내려지는 판정인데,
재미있는 사실이 발견된거지.
보통 암세포에서 분열하면서 산소를 끌어당기게 되고,
산소 부족 상태에 빠진 그 주변의 세포들이 섬유아세포성장인자 수용체가 깨어나기 시작해,
주변의 빠르게 성장 인자들을 흡수하기 시작하지.
그러면 혈중 성장인자가 감소한 만큼
성장호르몬을 이용해서 성장인자로 전환해서 다시 혈중 성장인자,성장호르몬 수치를 높이기 위해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을 분비하고 성장인자를 생성하지.
암세포에서는 엄청난양의 성장인자를 분비하는데,
여기에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면 암세포가 급격하게 성장하는데,
암 세포에도 하루에 성장할수있는 그 한계가 존재해,
세포마다 수용체가 존재하지,
감당 할 수 없는 성장인자들은 배출해내는거야.
그리고 그 성장인자가 신생 혈관을 확장하지.
그런데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해서 체내의 코티졸 호르몬 분비량이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암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를 억제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거야.
그래서 4기 말기암 환자의 경우, 암 세포가 많은데, 수술을 통해서 큰 암세포와 뼈에 전이된 암세포를 제거하고,
3일뒤 부터 커피를 마시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점차 늘려가는거지.
처음에는 30분 정도 걷기 운동 하다가, 정상 세포가 회복되면 4시간씩 걷는거야.
카페인,에페드린,아세트아미노펜을 섞어 먹으면 부작용없이 큰 효과를 낼수있어,
4시간씩 운동하게 되면 암세포가 급격하게 녹아내리는데,
그 이유는 정상세포는 산소포화도가 60%이상인데, 암세포는 25%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암세포가 죽는다는거지.
그리고 코티졸 호르몬이 성장인자와 성장호르몬 수치를 감소시켜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해,
손도 쓸수 없는 암환자들조차,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자 완치 판정을 받기 시작했는데,
핵심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장기간 하는거야.
모래주머니를 착용하고 빠르게 걷다가, 지치면 다시 천천히 걷고, 또는 그냥 서있는거지.
대신 앉으면 안돼, 이렇게 4시간 이상 운동을 하는거야.
식단은 저 탄수화물을 먹고, 혈당을 높이지 않아야돼,
식후 30분뒤에 또 운동을 해서, 혈당을 안정시키고, 커피를 마시는거지.
커피를 고용량으로 먹게 되면 불안감이 생기고 잠이 안오는데,
코티졸 수치도 매우 높아져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수있어,
암세포가 계속 줄어드는거지. 피곤하게 잠을 잔 뒤, 다시 걷기 운동하고, 식사를 하는건데,
공복 운동이 코티졸 분비를 높일수있기 때문이지.
암에 가장 좋은 운동은 장기간 무산소 운동을 하는거야.
무산소와 유산소를 병행해야지.
그리고 3일~2주에 한번씩 고농도 nk세포를 맞아주면 되는거야.
그러면 말기암도 완치가 가능해.
의학적으로 근거 있으며 완치자도 벌써 등장하기 시작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192?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