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수특이랑 명언 스티커 사려고 교보문고쪽 돌아다니다가 장문복을 만났음 ㅋㅋㅋㅋ 그래서 원래 안좋아하는데 연예인이기도 해서 팬이라고 입 싸리고 같이 인생네컷 찍음 ㅋㅋㅋㅋ 사실 장문복 만나서 사진찍은 건 개구라인데 내가 요즘 사랑에 빠진 거 같아..
너네 저스트절크 제이호알아? 딱 봤을 때 얼굴이 되게 특이한 마스크라서 눈길이 가긴 했어 뭔가 분명 남자답고 강인하게 생겼는데 분위기는 순둥하고 선한 그 느낌.. 진짜 계속 눈길 가는 거야 남들은 영제이 영제이 할 때 나는 제이호를 계속 본듯 하도 영제이만 보길래 짜증나서 영제이만 좋아하는 애들을 개머리판으로 갈겨서 한강에 혈액을 방류하는 상상도 여러번 했지만 요즘은 영제이한테도 사랑에 빠져서 상상은 멀리 접고 지금은 둘 다 사랑 중❤️ 물론 제이호가 더 좋긴 해

제이호는 목소리도 되게 신기해 목소리 톤이 진짜 낮고 굵은데 살짝 얇은 느낌도 나면서도 잠에서 막 깬 거 같지만 발음은 또박또박… 그 스맨파 인터뷰 그거 봐야해 머저리 에~ 하는 거 봐야해.. 진짜 어떡해 저 목소리로 나랑 밤에 전화로 대화하는 상상하면 인생이 싫어지지가 않아,, 오늘 뭐해? 밥 먹었어? 오늘 재밌는 일 없어? 난 네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 ㅋ 쓰니는 머저리~ 에~


제이호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뮤지컬 킹키부츠의 노래를 내 맘대로 개사해봄
내 덕질의 흑역사~
첫번째, 중고나라 사기꾼
둘 중앙선 어겨
셋 학폭질 (악!!)
넷 딴년 좋아해
다섯 딴년은 딴놈을 좋아해
여섯 애가 둘이래!!
스밍해달래, 여자에 미친게, 성적에 집착해, 지 홈마한테, 또…. 병크가 있고…… 소녀시대 악플러….. 하…..
제이호 : 쓰니, 일할 준비 됐어?
준~~~~~~~~~호~~~~ 어쩌니~~~ 워어어
나 또 다치고 싶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