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 취업한지 2달 조금 안된 새내기 21살 여자야 !!!
하... 같이 일하는 과장이 있는데 나 싫어 하나봐... 나 뭐 잘못했나..
자기가 이번에 어디를 놀러갔다 왔나봐 그래서 아침부터 내가 이거 사왔다고 먹어보라고 이거 선물이라고 이렇게 다 나눠주는데 나한테만 아무말없고 나만 선물 못받았어...
아니 안줄 수 있는데 너무 뭔가.. 눈물 나올거 같아...
심지어 같은부서야 나는 그 과장이랑..
그리고 우리 부서에 알바가 있는데 그 알바 한테도 선물 주고 우리부서 다음주에 회식있는데 너도 오라고 이러고 나한테는 아무말도 없음...
물론 그 알바가 나보다 6개월 먼저 다니긴 했는데 난 알바도 아니고 그냥 사원인데 나한테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아직 2달 밖에 안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