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묵주기도 추가 하나> 한번 짠 스토리를 계속 반복하여 그것만 집중적으로 묵주기도를 바쳐야 한다.

까니 |2022.10.22 17:47
조회 50 |추천 0



한번 짠 스토리를 계속 반복하여 그것만 집중적으로 묵주기도를 바쳐야 한다.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스토리의 다작은 의미가 없다. 
묵주기도할 때에는 실제처럼 묵상할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해왔다.



모든 감각을 "한꺼번에" 다 생각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이끄시는대로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며생각나는 것을 집중하여 묵상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된다.
모든 감각을 실제처럼은 한꺼번에 생각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이다.






그리고 묵주기도의 속도에 대하여한마디 합니다.
실제와같이 생각하여 묵상한 묵주기도 하려면묵주기도 하는 속도가 느려질 수 밖에 없다.
느려지는 것은생각을 하고 묵주기도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대충한다면 묵주기도의 속도는 그만큼 빨라진다. 기도문을 그저 읽는 것이 된다.
생각을 깊이하는 묵상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읊어지는 묵주기도는
묵주기도의 속도가 느려진다.


의도해서 일부러 느려지는 게 아니다. 생각이 많기 때문에 그것들을 생각하느라 느려진다는 이야기이다.
의도가 아닌것이다. 자연적으로 어쩔수 없이 느려지게 된다.




단 너무 느린것은 성령에 의해서나 경험에 비춰서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이 아니라
처음하거나 몇번 안한 낯설은 묵상을 할 때 그렇게 되므로 피해야 한다.





성령에 의해서나 경험에 비춰서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이 쉽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