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순대로
1.알바 면접 봄.
2. 면접 다음날 합격했다고 문자옴. 대신 정확한 근무일은 합격한 주 중으로 다시 알려주겠다고함.
3. 합격한 주에 문자 없고 담주가 돼서도 연락이 없길래 내가 문자다시해봄.
4. 연락늦어서 미안하다고, 일정조율 잘 안돼서 좀만 기다려줄수있냐고 답장옴. 근무일은 담주에 될것같다고. 최종일정은 낼모레 쯤에 알려주겠다고.
5. 또 최종일정알려준다는 일이 4-5일정도가 지나고 아무 연락없음.
시급이 여기가 쎄서 다니고싶긴한데.
알바구하는사람이 잠수타는건 첨보는 경우긴하네, 그래서 찐막으로 전화한번하려고 하는데 2주 허송세월로 여기 기다린거 좀 빡치긴하거든.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근데 시작하자마자 따지면 만약 근무시작했을때 불편할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