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모든 미디어에서 요즘은 다 저렇게 먹네? 요즘은 연애 저렇게 하네? 요즘은 옷 저렇게 입네? 요즘은 다 저정도 집 사네?
라고 끊임없이 서로 비교해대고 남의 가치를 자신도 모르게 은연중에 주입당해 그 기준에 부합하려고 노력하면서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음.
남과의 비교가 진짜 너무 역겨울 정도로 심한 나라임. 티비방송부터 대놓고 이런 폐기물급 천박스러운 방송들 뿐이니.. 사람들이 항상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욕심이 늘고 유행에 민감해져서 표정보면 다 그렇게 썩창나있는듯. 한국인들은 표정부터 불쾌함ㅇ.
연애의참견이라는 프로가 특히 젤 역겨움. 지들연애 그냥 알아서 하면되지 그걸 남한테 자기 연애 잘하고 있냐고 물어본다? 걍 뒤지면 좋겠음. 얼마나 주관 없고 남의 시선과 가치에 움직이면서 살면..ㅉ 개한심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