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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눈화장하는 여자

누구냐넌 |2022.10.26 07:14
조회 41,798 |추천 234
매일 아침 8시즈음 강남행 분당선을 타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매일 언제나 그자리에 앉아서 눈화장을 하는
여자분을 만나게됩니다.
근데 저만 그러는걸까요? 화장하는게
왜그렇게 꼴보기가 싫은지.. 어떻게보면 애티튜드 문제인것같고 남을 배려하지않는것 같은 그런 느낌?
그 여자분은 오늘도 열심히 눈을 찝고 있네요.
정말 토할것 같아요...
추천수234
반대수93
베플ㅇㅇㅇ|2022.10.27 17:55
아니 뭔 화장 쫌 했다고 토가 나올 문제인가;; 세상 예민한 사람 많다. ㅎㄷㄷ
베플ㅇㅇ|2022.10.27 17:34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화장하는 여자들은 그쪽 계의 여자들과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은 그게 얼마나 천박한 행동인지 몰라요 ㅋㅋ 이런 소리하면 또 틀딱 민폐 할배들 이야기 가져와서 빽빽거리는데 꼬리 물고 늘어지기만 할 줄 알지 객관화를 전혀 못 합니다
찬반|2022.10.27 16:51 전체보기
신경꺼 그사람 아침패턴인가보지 님한테 면봉을 구워달라했냐 아니면 화장품을 들어달라했냐 그냥 아침에 만나면 또 만났네 하면 되지 토할꺼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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