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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 때문에 금방 이혼할것 같아요.

ㅇㅇ |2022.10.27 17:27
조회 30,116 |추천 73

그냥 전형적인 아들뺏긴 시어머니. 며느리는 첩년 시모가 본처인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남편도 중간에 난처해하고 우리부부끼리 놀러가는것도
시모가 늘 방해하여 데이트 나가는것도 어렵고 사사건건 그냥 간섭 방해.. 그릇한개까지도 이러쿵 저러쿵..매번 반박도 지쳐요...
결혼생활 무기력 하게 느껴집니다
신혼인데 그냥 살기싫어요... ㅜㅜ
추천수73
반대수3
베플ㅇㅇ|2022.10.27 19:32
저는 시아버지가 있는데도 시모의 연락질에 소름끼쳤음 무슨 정신병 있는것 같아서요 이혼소리까지 가면서 싸우고 지금은 그냥 대면대면 하게 지냅니다 제주위 안그런 시모들도 있다는데 울시모는 진짜 아들한테 해준거 없는데 집착하는게 소름이였음
베플호잇|2022.10.27 20:05
발목잡히기전에 아니다 싶으면 빨리 끝내요..내가 홀시어머니 외동아들하고 결혼 12년차 되어가는데 시댁하고 인연끊어서 살지 아니었음 정신병원갔어요
베플ㅇㅇ|2022.10.27 18:54
이혼하고 싶어요 그마음으로 시모가 그런행동할때 할말하고 지르세요. 안하고 참다 이혼하면 그게 나중에 한번씩 생각납니다. 열불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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